SM, 하츠투하츠 관련 허위루머 유포에 강경대응 “선처 없다”[전문] 작성일 02-26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SBsJLKO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f18f800f50fc18e381fea5125a21301383312e224377f9c1dd2f1c129b3a7a" dmcf-pid="UeOUExe7O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츠투하츠.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ilgansports/20250226200429392ohen.jpg" data-org-width="800" dmcf-mid="0ugWdqKG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ilgansports/20250226200429392oh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츠투하츠.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1ed7f3953029c0be08df52f008d3bbdfed19c8885dbd86a7920283bae541c1" dmcf-pid="udIuDMdzOa" dmcf-ptype="general"> SM엔터테인먼트가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 관련 근거 없는 루머 확산에 강경대응에 나섰다. <br> <br>26일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에 대한 허위사실,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을 포함한 게시물 등이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하고, 본 사안에 대하여 법적 대응을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br> <br>이어 “사실이 아닌 내용을 조작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근거 없는 루머를 생성 및 유포하는 행위는 명백한 불법행위이며, 당사는 이러한 불법행위에 대하여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말씀드린다”며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br> <br>하츠투하츠는 카르멘, 지우,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으로 구성된 8인조 걸그룹이다. 지난 24일 첫 싱글 ‘더 체이스(The Chase)’로 데뷔했다. <br> <br><strong><다음은 SM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strong> <br> <br>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br> <br>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에 대한 허위사실,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을 포함한 게시물 등이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하고, 본 사안에 대하여 법적 대응을 위한 절차를 시작하였습니다. <br> <br>사실이 아닌 내용을 조작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근거 없는 루머를 생성 및 유포하는 행위는 명백한 불법행위이며, 당사는 이러한 불법행위에 대하여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br> <br>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br> <br>감사합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걸그룹 위클리, 데뷔 5년 만에 사실상 해체 02-26 다음 오픈놀 "신입 뿐 아니라 경력도 직무 중심 프로젝트로 채용"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