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하츠투하츠 루머 유포에 법적 대응…명백한 불법행위” 작성일 02-26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TdHIng2K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cd85478536d64cf74cbdc14fc3868e7d054ac96ebc80266b1bfeeec97c5f0e" dmcf-pid="VurbtOhLq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하츠투하츠가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싱글 '더 체이스'(The Chase)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JTBC/20250226201654312tqpa.jpg" data-org-width="559" dmcf-mid="9HL1SaA8B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JTBC/20250226201654312tq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하츠투하츠가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싱글 '더 체이스'(The Chase)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4b4788eb0fa71b71adbcba7d5fa5e8d52460a2f275592b77b6bd8a356bc5c1" dmcf-pid="f7mKFIloBv" dmcf-ptype="general"> SM엔터테인먼트가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와 관련한 루머를 유포하는 일부 네티즌에 대해 법적 대응으로 맞선다. <br> <br> SM엔터테인먼트는 26일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에 대한 허위사실,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을 포함한 게시물 등이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하고, 본 사안에 대하여 법적 대응을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고 알렸다. <br> <br> 그러면서 “사실이 아닌 내용을 조작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근거 없는 루머를 생성 및 유포하는 행위는 명백한 불법행위이며, 당사는 이러한 불법행위에 대하여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말씀드린다”고 강조하며,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r> <br> 하츠투하츠는 지난 24일 첫 싱글 '더 체이서'로 데뷔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하츠투하츠가 데뷔한 지 사흘 만에 루머 유포에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때녀' 조혜련·김혜선, 부상 아웃…박진주·문민정 투입 [TV스포] 02-26 다음 장윤정, ♥도경완 언짢은 표정에도 꿋꿋하게 챌린지 성공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