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X김대희 ‘동개올림PICK’ 개막 작성일 02-26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lQezbYf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82ecd27eed3335a8559827a8fa9a8a54c63d21e15733548748509f290d1c78" dmcf-pid="xfSxdqKGB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펄스픽(PulsePick)"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rtskhan/20250226201157106yckr.jpg" data-org-width="700" dmcf-mid="PghPR7BW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rtskhan/20250226201157106yc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펄스픽(PulsePick)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74f7bfaf02a90089a5ca1c5d7edd39e3debd4be93db58fdf79100aed0593a0" dmcf-pid="yC6yHDmefI" dmcf-ptype="general"><br><br>우리 동네 최강 개그맨 메달을 위한 개그 스포츠 대결이 펼쳐진다!<br><br>김준호X김대희와 함께 국내 인기 개그맨들의 개그 스포츠 ‘동개올림PICK’ (출연: 김준호, 김대희, 김두영, 남태령, 양배차, 정명훈 외 다수ㅣ연출: 박내룡ㅣ제작: 포도 크리에이티브ㅣ러닝타임: 50회 / 총 90분)이 온다!<br><br>우리나라 개그맨을 대표하는 김준호와 김대희가 드디어 만나 대중들의 웃음을 책임질 준비를 마쳤다. ‘펄스픽’과 함께 하는 ‘동개올림PICK’은 대한민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개그맨들이 ‘우리 동네 최강 개그맨’ 타이틀을 걸고 한판 승부를 펼치는 코믹 대결이다.<br><br>유쾌한 입담과 지적인 매력을 겸비한 아나운서 조우종의 진행으로 펼쳐 질 ‘동개올림PICK’)은 치열하고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는 ‘올림픽’을 모티브로 한 프로그램으로 이제껏 보지 못했던 신선함을 추구한다.<br><br>김준호와 김대희를 필두로 믿고 웃는 ‘동개올림PICK’의 개그맨들은 ‘원초적인 웃음’을 위해 구성된 다양한 종목들을 헤쳐나가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연신 폭소를 터뜨리게 할 것이다.<br><br>김준호는 “이전까지 시도하지 않았던 포맷이라 기대 반, 걱정 반이었지만, 촬영하면서 내가 더 빠져들었다”라며 “개그맨들이 몸을 사리지 않고 진짜 운동선수처럼 몰입하는 모습이 압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br><br>김대희 또한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종목들 덕분에 개그맨들이 경기에서 승부욕이 폭발하는 모습이 재미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보는 내내 시청자들이 손에 땀을 쥐면서도 웃음을 참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br><br>주요 종목으로는 ‘스피드 혀터치’, ‘삼각 팬싱’, ‘산낙지 계주’, ‘꼽슬레이’ 등 실제 스포츠를 연상시키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br><br>‘동개올림PICK’)에 출전하는 13명의 개그맨들은 몸과 두뇌를 사리지 않고 다양한 종목들을 돌파하며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웃음을 안겨 줄 것이다.<br><br>이제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코미디쇼 ‘동개올림PICK’은 ‘펄스픽’에서 만나볼 수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순실 "3살 딸, 눈앞에서 인신매매 당해…아직도 울음소리 들려" 오열 (동치미) 02-26 다음 “박나래 폭력적” 폭로, 박지현 할머니 발언 후‥화사도 “큰엄마 같아”(나래식)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