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노안 고백 “눈이 거의 맛이 갔다”(‘나래식’) 작성일 02-26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xjA6xpD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d86f312dbedca386921eba3f3867141f6b6d01097709053982642560345ecc" dmcf-pid="0MMAcPMU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ilgansports/20250226204317253lzkf.png" data-org-width="800" dmcf-mid="FQiwreiB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ilgansports/20250226204317253lzkf.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f0e241bcd5ecc3abdb9b8c24c772afa993aeeb6a69045a28d09678c56680bd4" dmcf-pid="pRRckQRusq" dmcf-ptype="general">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노안을 고백했다. <br> <br>26일 오후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화사의 출연 영상이 공개됐는데, 영상 중반부에 ‘절친’ 한혜진이 몰래 온 손님으로 깜짝 등장했다. <br> <br>한혜진과 박나래 그리고 화사는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여은파’로 활약하며 절친으로 거듭났다. 서로의 근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캔에 적힌 글씨를 보던 중 한혜진은 “너희 눈 괜찮니? 난 이제 눈이 거의 맛이 갔어. 노안이 왔어”라고 담담하게 고백했다. <br> <br>박나래가 “이 언니 휴대전화 볼 때 이렇게 멀리서 보잖아”라고 거들었고, 한혜진은 “거의 그 지경”이라며 한숨을 쉬었다. 화사가 “혹시 휴대전화 글자 크기도 키웠나”고 묻자 한혜진은 “야 모른척 해”라며 발끈했다. <br> <br>그러면서도 “매니저가 ‘100미터 전방에서도 보이니까, 글자 크기 좀 줄이자’고 하더라”며 자폭했다. <br> <br>이후에도 박나래는 “이 언니 곧 환갑이잖아. 실버타운 알아보고 있어”라고 너스레 떨며 한혜진을 놀렸고, 이에 한혜진은 “어떻게 알았지”라며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하선, 연극 → 예능 종횡무진 대활약 02-26 다음 박리원, 한그루에 진실 폭로 "넌 가짜딸".. 다 밝혔다('신데렐라 게임')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