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뮤지컬 '웃는 남자' 서울 공연 성공적 마무리 작성일 02-26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1MTjkPB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a79f67129ccd38bc32381f5890d61ffb3be90426210d4cb0934ae51df13a3c" dmcf-pid="ZatRyAEQq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웃는 남자' 도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JTBC/20250226205122076vtyn.jpg" data-org-width="560" dmcf-mid="HbktnKVZB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JTBC/20250226205122076vt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웃는 남자' 도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2ce72ad3194c4825005ddb737eab4caee861b4601724df9337aa47dcecc4dcf" dmcf-pid="5zc1ib2X2E" dmcf-ptype="general"> 그룹 NCT 도영이 '웃는 남자'의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br> <br> 도영은 프랑스 작가 빅토르 위고의 동명 소설을 뮤지컬화한 작품 '웃는 남자'에서 끔찍한 얼굴을 하고 있지만 순수함을 지닌 그윈플렌 역을 맡아 설렘, 혼란, 공포, 슬픔 등 폭넓은 감정선을 밀도 높게 그려내 화제를 모았다. <br> <br> 특히 첫 공연부터 다이내믹한 표현력과 탁월한 가창력은 물론 소년의 풋풋함을 담아낸 자신만의 캐릭터 해석으로 '그윈플렌 그 자체'가 되었다는 호평을 받아온 도영은 지난 25일 진행된 서울에서의 마지막 무대에서도 극의 감성을 극대화한 열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냈다. <br> <br> 무엇보다 이날 도영의 마지막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공연 당일에 시야제한석까지 추가 오픈되면서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br> <br> 도영은 공연을 마치며 “정말 선물 같은 시간이었다. 그윈플렌과 '웃는 남자'를 통해서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다. 이러한 시간을 선물해 준 배우분들, 스태프분들, 오케스트라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극장에 찾아오셔서 응원과 사랑 보내주신 관객분들 덕분에 끝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br> <br> 한편, '웃는 남자'의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도영은 대구, 성남, 부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는 외고’ 럭키, 알베르토와 영혼의 짝꿍···프롬파티 접수한 환상 케미 02-26 다음 '그 시절' 다현 "배우 데뷔 6일차, 기쁘고 신기해..영화보고 엉엉울어"(영스)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