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최민수 트로피까지 전부 녹였다 "집에 급한 일 있냐고…미안하더라" 작성일 02-26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abCP0uSK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561b58d47acc4b9d028dcda56745e210738becd195a67713e6e836820f7c70" dmcf-pid="Zj9lxUzTf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Chosun/20250226210842596fxyo.jpg" data-org-width="650" dmcf-mid="YSFcBYXDB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Chosun/20250226210842596fxy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4f0a2b499e2c9c2fed7e31bcbf7cf3edc0a9a7caa639a1f2123e713f78f475" dmcf-pid="5A2SMuqy9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강주은이 최민수의 트로피를 전부 녹였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bc704dbc187a0a0eeb91db075601afc5d6844a9cf80f80583cc220dc531e50b" dmcf-pid="1cVvR7BWqR" dmcf-ptype="general">26일 강주은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명품부터 커스텀까지 강주은의 주얼리 대공개(+첫 커플링, 주문제작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4d79ead9ac29243e5f26dd7181a61befde8ba24f61808e3e26969887f7d43405" dmcf-pid="tkfTezbY2M" dmcf-ptype="general">영상 속 강주은은 자신이 그동안 모아온 주얼리들을 전부 공개했다. 주얼리 제작에 재미 들린 적이 있다는 강주은은 "집에 이미 금이 있으면 이렇게 저렴하게 또 만들 수 있겠구나 싶어서 금을 찾으러 다녔다. 집에서 금을 찾아내면서 모아뒀다. 그 중에 남편이 상을 많이 받았는데 남편이 탄 상들이 다 박스 안에 있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a126b766b49ed9545b428c6ed7b191501d7ea3a36908a0ba9e21ecc4bd18f2" dmcf-pid="FE4ydqKG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Chosun/20250226210842834xqvd.jpg" data-org-width="681" dmcf-mid="GY4ydqKGf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Chosun/20250226210842834xqv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6520ce43b6725061fd45479d281b8248043a3ea23f582508ad853a74caece5" dmcf-pid="3D8WJB9HqQ" dmcf-ptype="general"> 강주은은 "금으로 된 상이 많았다. 그걸 다 꺼내서 '이 상이 자기한테 어떤 의미냐'고 물었는데 다 필요없다고 가지라더라. '정말 괜찮냐' 해서 그 금들을 모아서 다 녹였다. 어마어마한 비용이 나오더라"라며 "신나서 집에 가서 자랑했다. '상 받은 것도 다 녹였다' 하니까 나보고 '우리 뭐 급한 일 있냐'더라. 아니라 했더니 남편이 웃으면서 '보통 급한 일이 있으면 금을 녹이는데 급한 일이 없는데 녹이는 이유가 뭐냐'더라"라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5650b4e55e701a33de57bad2cb1f346be7d0645efef04760f139fcb89e8c4b0e" dmcf-pid="0GNzmdnb2P"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그렇게 얘기하니까 너무 미안하더라. '자기가 상관 없다 했잖아' 하니까 상관 없는데 이렇게까지 할 거란 생각을 못했다는 거다. 너무 미안해서 바로 전화했는데 이미 다 녹이러 갔다더라. 너무 미안했다"며 "그래도 다행히 사진 찍어 놓은 게 있다. 기록이라도 있으니까 그걸 보면 된다. 실제로 있으면 뭐하냐. 의미가 중요한 거다. 그래도 아직도 미안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4662eb45f03e01b74452403bfa535d8041bab8d9e4ab19fc4a7fbfa1fa4d6f9" dmcf-pid="pHjqsJLK96"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그 금으로 무엇을 제작했는지 물었지만 강주은은 "만들고 싶은 마음이 안 생겨서 없었던 일로 하고 그걸 금의 가치로 받았다. 아깝긴 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73a77c5b9b056b2bd6c013338219e91afb48c66e1c8d3d2848124b411064e85" dmcf-pid="UXABOio9V8"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혜림 “♥신민철과 육아 분담 확실하게, 4시간 자고 수액 데이트” (슈돌) 02-26 다음 박상민, 창원서 첫 단독 콘서트…3월29일 개최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