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림 “♥신민철에 먼저 연락···대학 면접도 함께” (슈돌) 작성일 02-26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698Fph9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de9f2b1322170c4431ee1155588a3a0b22d198de1628fc7336723d80009369" dmcf-pid="xBP263Ul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rtskhan/20250226215025163tabi.png" data-org-width="700" dmcf-mid="6ScoA6xp2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rtskhan/20250226215025163tab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ac886a635c374e63ef07bd13e18e7a5f515024bb0de8ace7b8bb9aa013f994" dmcf-pid="yUVq2ZtsqA" dmcf-ptype="general"><br><br>‘슈돌’ 우혜림·신민철 부부가 첫 만남에 대해 이야기했다.<br><br>26일 방송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는 우혜림·신민철 가족의 일상이 그려졌다.<br><br>이날 우혜림·신민철 부부의 집에는 혜림의 부모님이 찾아왔다. 함께 식사하던 중 혜림의 부친은 “둘은 아빠 몰래 어떻게 만난 거냐”고 질문했다. 혜림의 가족과 신민철의 가족은 태권도 모임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고.<br><br>혜림은 모임 당시를 회상하며 “나는 아빠가 맛있는 거 사준다고 해서 갔다. 스테이크 먹자고 해서”라고 했고, 신민철은 “스테이크 아니었으면 안 왔냐”고 되물었다. 헤림이 “좀 고민했지”라고 답하자, 혜림의 모친은 “스테이크가 맺어준 인연이네”라고 거들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bf7f5facd9aea3e977e3a697bd9541634a7a55b5e87e91ca99f952699becb4" dmcf-pid="WufBV5FO9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rtskhan/20250226215026588vdfo.png" data-org-width="700" dmcf-mid="PABpqWHEq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rtskhan/20250226215026588vdf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751b1e57de936683b9bcbdf990fd6f3d22a03790cfd71865e5780d2397de05" dmcf-pid="Y74bf13IbN" dmcf-ptype="general"><br><br>신민철은 “근데 혜림이한테 먼저 연락이 왔다”고 하자, 혜림은 “오빠가 명함을 줬고, 내가 연락을 했다”고 말했다. 특히 신민철은 모임에서 혜림 모친의 번호도 알게 돼, 사귀기 전부터 예비 장모님과 연락을 주고받았다고 덧붙였다.<br><br>혜림의 모친은 오작교 역할을 한 이유에 대해 “혜림이가 혼자 한국에 있지 않았나. 너무 마음이 쓰였다. 그래서 (신민철이) 보디가드가 되길 바랐다. (혜림이는) 한국을 잘 모르는 애인데 뭐든지 혼자 해야 하지 않았나”라고 설명했다.<br><br>모친의 바람대로 신민철은 혜림의 대학교 면접에도 동행했다고. 혜림은 “나 대학교 면접 볼 때도 오빠(남편)가 데려다주고 학부모 대기실에서 기다려줬다. 위로가 많이 됐다”고 전했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3일차' 하츠투하츠, 악성 루머 법적대응 경고 "선처 합의 없어" 02-26 다음 쇼트트랙 국대 김길리 “기아 타이거즈 김도영 팬…세리머니 샤라웃 깜짝 놀라” (‘유퀴즈’)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