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해은 "'기생충' 반지하 살아...가난이 평생 콤플렉스" 작성일 02-26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11G2Zts0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e74b6289e4eb04005bbd312ab27672ad26673eb13b6ebce33643a813beaf88" dmcf-pid="tttHV5FO3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tvreport/20250226220633027crfm.jpg" data-org-width="1000" dmcf-mid="Z15s3CSg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tvreport/20250226220633027crf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500b2c6c895ed77f34b4d2a02bdadee7e327b6e057641cff2451fb21d00505" dmcf-pid="FKK7JB9Hp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tvreport/20250226220634406nlxc.jpg" data-org-width="1000" dmcf-mid="5QiMmdnb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tvreport/20250226220634406nlx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64ccbd5fd410f47226da7aec543768ca78b8a49cc7ac3cd733578c7c9435c3d" dmcf-pid="399zib2XUC"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성해은이 자신의 어린 시절과 가정 형편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4b18b4a94b660c56e597ebfe0591690c1cc69441c53235dbf0fffab3b567c0c" dmcf-pid="022qnKVZzI" dmcf-ptype="general">25일, 성해은은 '해피해은'을 통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영상에서 그는 새로 이사한 집으로 배송된 가구를 직접 조립하며 배치하는 모습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58b89a96b2d05e77a62c4c03829d212b96c40c37915387e601939663a3f0feb" dmcf-pid="pVVBL9f5zO" dmcf-ptype="general">그는 "오후 네 시쯤 햇살이 잘 들어올 때가 가장 행복하다"라며 "예전부터 집에서 사진을 찍고 영상을 촬영하는 것이 작은 꿈이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이전 집이 너무 좁고 환경이 좋지 않아 사진을 찍고 싶어도 배경 때문에 마음껏 찍을 수 없었다. 선물을 받았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집 안 풍경이 사진에 보일까 봐 찍는 걸 포기한 적이 많았다"라며 "누군가 집까지 데려다주겠다고 해도 보여주기 싫어 손사레 치면서 거절했던 기억이 있다. 그만큼 집은 나에게 큰 콤플렉스였다"라고 말했다. 성해인은 "솔직히 말하면 가난이 콤플렉스였다"라고 솔직히 이야기 했다.</p> <p contents-hash="d04150b56ac6bfd0181e90b1d772ed9d7a643d7d008d410f583d52cc2dbf8cc3" dmcf-pid="Uffbo2410s"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과거를 회상하며 "영화 '기생충'을 봤을 때 너무 힘들었다. 마치 내 이야기 같아 마음이 아팠다"라고 밝혔다. 이어 "비가 오면 천장에서 물이 새고, 벽에는 곰팡이가 피곤 했다. 빨래는 제대로 마르지도 않았다. 반지하 생활을 여러 번 경험했는데 바퀴벌레는 기본이고 곱등이나 커다란 거미까지 자주 나왔다. 벌레들과 함께 사는 것이 일상이었다 보니 이제는 웬만한 벌레를 봐도 별로 놀라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68cde8520c8c45f05a2209bc5ff4c3cc2d36a5741604481c8e430ffe3aca43e" dmcf-pid="u44KgV8tpm"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성해은은 "그런 환경이 오히려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준 것 같다"며 "사람들이 내 밝은 성격을 보고 유복한 가정에서 자랐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나는 어려운 형편에서도 최대한 그런 티를 내지 않으려 했다. 더 배우고 익히며 부족함을 감추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난이 좋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 경험 덕분에 지금의 나처럼 독립적이고 강한 사람이 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d9a5f7a0c072d9fddb00c79a611e462df28f33fc7dd168e5e205110028e376c" dmcf-pid="7889af6F0r" dmcf-ptype="general">한편, 성해은은 '환승연애2'를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으며 현재 130만 명의 팬을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성해은은 '환승연애2'에서 연을 맺은 정현규와 연애 중이다. </p> <p contents-hash="82095821c64a947ce3dcc2917e8e30966b6cb33b7ab29757517bbf6b3a810049" dmcf-pid="z662N4P3Fw"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hjw@tvreport.co.kr / 사진= 성해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퀴즈' 한가인 "도플갱어 김동준 만나고 입원…이유 없이 아팠다" [TV캡처] 02-26 다음 성해은 "'기생충' 반지하 살아...가난이 평생 콤플렉스"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