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 임시 골키퍼인데 골 넣었다..FC탑걸 꺾고 승[골때녀][★밤TView] 작성일 02-26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RTj8Q0li">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ZKeyA6xplJ"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ed4ac2b8e1ad0cc8ffb4339e3becb519a65739b56fa35b3f360c3e114588c6" dmcf-pid="59dWcPMU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골때리는그녀들' 영상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tarnews/20250226224128657syom.jpg" data-org-width="712" dmcf-mid="H5Sf1sCn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tarnews/20250226224128657sy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골때리는그녀들' 영상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6d734810d129ea8ed5bda597e01d6df7b5ac7e59e9bf0b9a74fb950560b3161" dmcf-pid="12JYkQRuhe" dmcf-ptype="general">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개벤져스가 FC탑걸 꺾고 승리를 차지했다. </div> <p contents-hash="ad8d760efbf7e01c3a612896549c5b699f3744b020b443e5c392886f7704fed8" dmcf-pid="tViGExe7hR"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G리그 하위권 두 팀, FC개벤져스와 FC탑걸이 6강 진출을 두고 벼랑 끝 대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3d854037db85fc674eb038f5ea066986fdf7c737e5dcd2f52691cfeeb363653e" dmcf-pid="FfnHDMdzTM" dmcf-ptype="general">이날 조혜련은 대책 회의를 위해 모인 개벤져스 멤버들에게 "MRI를 찍었는데 거의 한 달에서 6주 정도는 근육을 쓰면 안 된다고 하더라. 근육 파열이라고"라며 부상 정도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예 훈련도 안 되고 경기도 안 돼서 이번 시즌에는 못 뛸 것 같다"라며 시즌 아웃 소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b7c7c27255ddc17dc657529b2327df80c1751919991aa62be69df316ed6cfdce" dmcf-pid="3iw7TjkPvx" dmcf-ptype="general">결국 이번 시즌은 임대 선수였던 박진주가 조혜련의 대체자가 돼 정식 멤버로 합류했다. 박진주는 "제가 선배님의 마음을 담아 열심히 뛰겠다. 1승을 선물할 것"이라며 포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2fe1b44fec798de6a748e49e9101be9f63bee0ffbae09059d4081f82e8792f3" dmcf-pid="0nrzyAEQyQ"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또 다른 부상자 김혜선은 "상태 체크하려고 연습을 살짝 했다. (근육이) 더 뜯어졌다. 조별 리그는 못 뛸 것 같다"라며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9b5cd3ba3fac53726fe25957573da46a0793d516ad05af3e8722b27abf2c202" dmcf-pid="pLmqWcDxlP" dmcf-ptype="general">이어진 인터뷰 장면에서 그는 "처음에는 괜찮았다. 상태를 체크하려고 했던 게 독이 됐다. 이번 시즌은 힘들지 않을까 싶다. 팀에 큰 피해를 준 것 같아 속상하다"라며 안타까운 심정을 내비쳤다. 김혜선의 공백 자리에는 개그우먼 문민정이 합류했다. </p> <p contents-hash="40d3142bda2531295bd1f41bf385a3ffccd6c8703fa8451b131ff9a3b297b3f7" dmcf-pid="UosBYkwMl6" dmcf-ptype="general">이후 FC개벤져스와 FC탑걸의 대결에서 허민은 전반전 1분 만에 킥오프를 골로 연결시켰다. 시작하자마자 충격의 실점을 얻은 FC탑걸은 멘탈 회복을 위해 서로를 다독였다. 하지만 FC개벤져스는 첫 골 1분 후에 오나미의 코너킥을 허민이 골로 또 연결하며 FC탑걸을 또 한 번 제압했다.</p> <p contents-hash="24af4915d1a8884b2d550cddc83e3702fb2d8b91584e4bb37ae33d5d043db867" dmcf-pid="ugObGErRT8" dmcf-ptype="general">모두에게 반전을 선사한 FC개벤져스의 플레이에 캐스터 배성재는 "FC개벤져스가 이 정도의 폭풍 같은 모습을 보여준 게 정말 오래됐다"라며 놀란 모습을 숨기지 못했다.</p> <p contents-hash="61d0d59ef5c3fb9effb0f6c8046142bd133b6b3d4ce6e26f0e711ac4bc58f1fd" dmcf-pid="7aIKHDmel4" dmcf-ptype="general">전반 5분, FC탑걸의 이유정이 추격골을 낳았다.</p> <p contents-hash="6a2853eda4d18a9be16c82d33b7e20bceeed567dc4f9b16abf1c92888259fe95" dmcf-pid="zNC9Xwsdyf" dmcf-ptype="general">하지만 공격수로서의 영광을 내려놓고 골키퍼로 대타를 맡게 된 김민경이 골을 넣으며 다시 한번 FC 탑걸을 따돌렸다. 김민경은 "저도 필드에서 뛰던 사람이니까 골에 대한 내 몸에 끓고 있는 게 있는데 한 골을 넣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마음으로 정말 열심히 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97141b746588f33d1fe3215c300486b3fd84ae92002d8c3f22bb32dc3f1df8f" dmcf-pid="qjh2ZrOJSV" dmcf-ptype="general">FC탑걸의 김보경이 전반 12분 또다시 골을 넣으며 FC개벤져스를 따돌렸다. 두 팀은 후반 마지막까지 3대 2의 치열한 접전을 유지했다. 그렇게 방출에서 돌아온 설움을 겪었던 FC개벤져스는 기적의 승리를 따내며 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p> <p contents-hash="d6edbd4805f5d49388fa9f478d159ddf921b3debb933d5b395edf9a77b83c47b" dmcf-pid="BAlV5mIiW2"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혜림 "원걸 시절 ♥신민철과 대놓고 데이트…매니저로 알더라" (슈돌)[종합] 02-26 다음 “한 해 세 번 유산” 한가인, 母 그리움에 눈물…“진짜 무너지더라”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