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불륜 극복하고 쇼호스트 된 장신영, 한층 더 밝아졌다 작성일 02-26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E69wsdc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07aca32194ed97105106821c0c6e1305cd9f101924bd34366fe193d14a5d9a" dmcf-pid="ZCDP2rOJ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장신영 개인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tvnews/20250226231650050yhhq.png" data-org-width="492" dmcf-mid="P9vgbErRo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tvnews/20250226231650050yhh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장신영 개인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1c8d7a561ebbd5c4a12bfa3965edfa717e10f36533bf92db2fff3835d52080" dmcf-pid="5hwQVmIijp"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장신영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6a64df278c77faab80f9031357c6a525a6adb72f6d0962fb450efc4ae78491e" dmcf-pid="1lrxfsCna0"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2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직접 쇼호스트로 진행하는 방송 예고 문구를 올리며 드레스업한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사진 속 장신영은 밝은 옐로우 컬러의 미니 원피스를 착용하며 거울 샷을 찍고 있는 모습. </p> <p contents-hash="ecf03583c51414a6095dac850a7c234bab34b8a1ea4107cae7e8071b45209566" dmcf-pid="tSmM4OhLc3"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쇼 호스트에 도전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또 남편 강경준의 불륜 논란 후 본격적으로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 </p> <p contents-hash="d8024c43ba72f85a6e6c5651375dd9d022935c496ef52139c2ef733dcc83829f" dmcf-pid="FVzSsB9HaF"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남편 강경준의 불륜 의혹 이후 8개월 만에 "남편(강경준)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수없이 자책하고 반성했다. 차마 글로 옮기기 어려운 고통의 시간을 보냈지만, 저희는 오직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서 살아가려 한다"라며 "무척 조심스럽지만, 남편을 향한 지나친 비난은 자중해 주시길 부탁 드리겠다. 혹시라도 아이들이 접하게 될까봐 걱정스럽다 . 이번 일로 정말 많은 분들이 제게 위로와 응원을 보내주셨다. 그 따뜻한 한마디 한마디가 저를 다시 일어설수 있게 했다"라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c93e6ca5d4188e18a2c116ba829203489e1eb5ab57a6a4eda2d9451c3dbe388" dmcf-pid="3fqvOb2XAt"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도 광수 스킨십 질문 받아” 24기 순자, 정숙+옥순 고백에 황당 (나는 솔로) 02-26 다음 장동민 "황현희 재력 인정 못 해"…'라스'에 서운함 고백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