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4기 옥순, 광수 실체 폭로…순자 "놀아난 기분" [TV캡처] 작성일 02-26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xR1JLK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96cdbc13cf2ee177e845cfe681e4d16a6470c0caeae6aceb8bee6d3158ec91" dmcf-pid="zqMetio9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rtstoday/20250226232406645afkn.jpg" data-org-width="600" dmcf-mid="uaQM5dnb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rtstoday/20250226232406645af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567f08b803073452b3069a52668b733a4f432210c972577e1d1abe5b4c0728" dmcf-pid="qBRdFng2y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24기 옥순이 광수의 실체를 폭로했다.</p> <p contents-hash="fccd12f2fa81868427e8e1becd194050859c490b9f5ab9be6291b3c5ffd50e09" dmcf-pid="BbeJ3LaVyt"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솔로'에는 24기 옥순과 광수가 일대일 데이트를 마친 뒤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2b5aa294c7677b0679a7ecd4e650e2c8feed7bf03937231ad24838a1024cb76" dmcf-pid="bKdi0oNfT1" dmcf-ptype="general">이날 옥순은 순자에게 광수가 편지를 줬는지 물었다. 순자가 맞다고 하자 옥순은 "너무 티났다. 광수는 나한테 표를 받으려고 수작부린 게 티가 났다. 광수가 오늘만 그런 게 아니다"라며 "순자한테 그렇게 이야기 했다는 걸 모르는 척, 너무 수작부리는 게 티나고 말을 장황하게 돌려서 말하더라"라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42972daa6793ec04afdedee2fa700ce67e61171ecb2780f26be3afe139c28433" dmcf-pid="KEyYLX1my5" dmcf-ptype="general">순자는 "그런데 언니 (광수가) 편지 준 건 어떻게 알았어?"라고 물었다. 옥순은 "광수가 말했다. 순자한테 쓴다고는 안 했지만 난 순자라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f5ca49242ee098dff3206b6b7ebef7d5ab11f620667b30cdd9bfced416e32e88" dmcf-pid="9DWGoZtsvZ" dmcf-ptype="general">판도라의 상자가 열린 가운데, 여자들이 모여 대화가 시작됐다. 옥순은 "'데이트권이 있으면 나한테 써야지. 왜 순자한테 썼어?' 했더니 말을 횡설수설하더라. 말에 핵심이 없고 내가 듣기에는 '뭔 X소리하고 있어?'였다. 그래서 내가 데이트를 해서 파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82d57268d4fe334343af95c53373d024dc276553a6f45554651e05262651b7c" dmcf-pid="2wYHg5FOCX" dmcf-ptype="general">이어 "'이거 촬영 끝나고 옥순 님한테 카톡하고 싶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알고 싶다'고 하더라. '전화해도 돼?'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427f78b0ad7064db3b8f16d25afc7abb4edb80604f55366a703bba3b625a3e7" dmcf-pid="VrGXa13ICH" dmcf-ptype="general">이에 순자는 충격을 받아 "저녁에 데이트 하고 와서 바로 나한테 안심시켜주듯이 너를 좋아해, 너한테 직진할 거라고 하더라"라며 "사기당한 느낌"이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065b60e31e971c5802b8f444b3c9139608745224d55a18bba9ed6752c74c0171" dmcf-pid="fmHZNt0ChG" dmcf-ptype="general">옥순이 "나한테 사귀면 스킨쉽 어떠냐고 하더라"라고 하자, 정숙도 같은 경험을 했다고 맞장구쳤다.</p> <p contents-hash="58e3e6289a908cde11b0c0bc5e717254f4068a2d234604a0cc0a7caa149b3dbe" dmcf-pid="4sX5jFphWY" dmcf-ptype="general">순자는 "놀아난 것 같아. 짜증나"라며 좌절했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8OZ1A3UlS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동민 “‘라스’에 서운한 점 많아…900회 기자간담회서 내 이야기 있을 줄 알았는데” 02-26 다음 회사원A, 간호학과 조교수 선택→클레오 채은정, Y대 출신 치과의사 포기('커플팰리스2')[순간포착]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