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유혜원, 결혼 준비 안 됐지만 "끝내 짝 찾아 입소"('커플팰리스2')[순간포착] 작성일 02-26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S6woZts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f5dca178ed92193dedaa589677b0bd978ae074941372a2765bbee50b2d7692" dmcf-pid="XUAXh241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poctan/20250226233858161buxe.jpg" data-org-width="530" dmcf-mid="G6baMvWA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poctan/20250226233858161bux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d6f1a6da22d2576f5b90d3a8ed3024664b53ec5074ec1ee74fa01b38e93ecef" dmcf-pid="ZucZlV8tyl"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커플팰리스2’ 33명 남녀 출연자의 팰리스위크 매칭 및 입소가 이뤄진 가운데, 모델 유혜원이 뒤늦게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6d8d31d651117676138e890d497f0ce03e2723d7cbc59ac27abb2f14f33f6ed" dmcf-pid="57k5Sf6Fvh" dmcf-ptype="general">26일 방영한 tvN ‘커플팰리스2’에서는 팰리스위크로 떠나는 매칭이 시작되었다. 본래 썸 기류가 있었던 커플끼리 떠나는가 하면, 거절하는 케이스도 있었다.</p> <p contents-hash="173a577db17067b33d09ddac72f680ffc456b92ebee6dc183249aa8779c4d98d" dmcf-pid="1zE1v4P3CC" dmcf-ptype="general">여자 19번 유혜원에게 한눈에 반했던 황재근은 “저는 여자 19번 유혜원에게 끌렸다. 저는 어느 정도 호감이 있다고 믿었다. 잘 될 거라고 생각했다”라며 “처음 뵀을 때부터 너무 설렜다. 저랑 같이 꽃길 걸으시죠”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870da208a936a438f00b09dd9b196a8269f48a810075fcf249ee55aa6ecae57" dmcf-pid="tqDtT8Q0WI" dmcf-ptype="general">그러나 유혜원은 “아직 준비가 안 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라며 거절했다.</p> <p contents-hash="961fd5a4d5f21a03deb454a85c618d3662bca2600fe3cef9c386e23f20950fad" dmcf-pid="FBwFy6xpSO" dmcf-ptype="general">황재근은 여성들의 인기를 얻어 추가 입소자로 등장했다. 이에 회사원A와 여자 23번 서진주는 그를 원픽으로 내심 두고 있었기에 환한 미소를 전했다. 그러나 추가 입소자로 유혜원이 등장하자 남자 출연자들은 난리가 났다.</p> <p contents-hash="268502f594e00bba8b41f7903062cdb6cbc56018bb429246edcdc7696039cf51" dmcf-pid="3br3WPMUls" dmcf-ptype="general">유혜원은 “커플이 매칭되는 모습을 보고 나니까, 너무 부담되고, 좋은 감정이 있으면서도 용기는 또 없고, 나가는 뒷모습을 봤을 때 아차 싶었다. 잘못된 것 같았다”라면서 “3번 황재근은 용기를 내서 와 주신 건데, 좋은 마음으로 ‘가요’라고 하면 될 걸, 용기가 부족하지 않았나 싶었다. 저의 이런 성격 때문에 좋은 인연을 놓쳤을 수 있겠다 싶었다”라며 전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430439e2f2dbc8019e102fa8f00ca4d280d82da177dadb37eb6ec842b9d0aef1" dmcf-pid="0iZ6qcDxWm" dmcf-ptype="general">[사진] tvN ‘커플팰리스2’</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한가인, 유년기 결핍·세 번의 유산 떠올리며 ‘눈물’→남다른 엄마관 (‘유퀴즈’) 02-26 다음 '라디오스타' 홍진호, '구 썸녀' 레이디제인 때문에 아내와 두 번 싸워 [TV캡처]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