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해은, 반지하 과거 고백…"집에서 사진 절대 NO, 가난 티 안내려 애써" [종합] 작성일 02-27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r52h241n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afe21e6395b8d4eca62e4b9bafc1a3ab6d0eb56d109e946c4d958872fcd177" dmcf-pid="fm1VlV8t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xportsnews/20250227001005176nizj.jpg" data-org-width="1200" dmcf-mid="KbjvMvWAd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xportsnews/20250227001005176niz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5fd6e8bf000e3a70e840d2bbaaa32ded36d5fe2ad99b2cebe6861ae92c487f0" dmcf-pid="4stfSf6FeY"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환승연애2' 출신 성해은이 과거 생활고를 고백했다.<br><br> 25일 유튜브 채널 '해피해은 HAEPPY'에는 '쉽지않네... 하루종일 택배까는 난리법석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br><br> 이날 성해은은 이삿집 인테리어를 위해 배송 온 가구를 직접 조립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하루종일 집에서 노트북으로 작업하다 보니 어느새 해가 저물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8189858f5c882fbe6c767074130af30ac5afe9eec21068d2f281213b285edf" dmcf-pid="8OF4v4P3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xportsnews/20250227001006553yzdo.jpg" data-org-width="550" dmcf-mid="9dtfSf6F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xportsnews/20250227001006553yzd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9c2468a79f218aa4443afe813c29cfa4eb7c3686862350172be4c996b0657c4" dmcf-pid="6I38T8Q0dy" dmcf-ptype="general"> <p><br><br> 성해은은 "사실 저는 집에서 영상 찍고 사진 찍는 것이 로망이었다"며 "집이 좋지 않다 보니까 집 안에서 사진을 못 찍겠더라. 뒤에 보이는 배경 때문에. 셀카도 하나도 안 찍고 누가 집에 데려다 준다고 하면 손사래치면서 말렸던 기억이 있을 만큼 제게 집은 콤플렉스였다"고 털어놓았다.<br><br> '가난'이 콤플렉스였다는 그는 "영화 '기생충'을 보면서도 계속 고통스러웠다. 마음을 비집는 것 같았다"며 "반지하에 많이 살았었는데 비오면 물 새고 맨날 곰팡이 피고 빨래도 안 마른다. 바퀴벌레는 기본이고 곱등이도 펄쩍펄쩍 뛴다. 두껍고 털 난 거미도 본 적 있다. 침대도 없다 보니까 땅바닥에서 자면서 일어나면 옆에 벌레가 있다. 그래서 다른 분들보단 벌레에 덤덤한 편"이라고 이야기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0934b3f60e79dd693038070336de3311f5a76a3a70af3fbebcdb143100c52a" dmcf-pid="PC06y6xp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xportsnews/20250227001007922njib.jpg" data-org-width="857" dmcf-mid="2GxkBkwMJ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xportsnews/20250227001007922nji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fc77a76e0a8ef15802d2454c6601e389ea749933f8f3a0172ad996a06bea820" dmcf-pid="QSuxGxe7nv" dmcf-ptype="general"> <p><br><br> 성해은은 "그런 상황들이 저를 강하게 만들었다. 워낙 성격이 밝고 명랑하다 보니 가난하게 자랐을 거라곤 상상을 못했다고 하더라. 가난한 티 안 내려고 더 노력하고 배웠다. 많이 애썼던 것 같다"고 말했다.<br><br> 그러면서 "가난이 좋다고 할 순 없지만 저를 단단하고 독립적으로 만들어줬다"며 "이젠 너무 좋은 집에 살게 돼서 더 바랄 게 없다. 일단 자취하는 거 그리고 지상에 올라와서 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br><br> 한편, 성해은은 2020년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에 출연해 최종커플이 된 정현규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대한한공 승무원 출신인 그는 퇴사 후 현재 130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br><br>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성해은 채널 </p> </div> <p contents-hash="eb4c824a141e9186bea71036aa2bfcc8e1cac89c04ed7ffab5fc9bfaedec226a" dmcf-pid="xv7MHMdznS"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4기 광수, 순자에 '공통질문' 해명 후 눈물 펑펑…순자 "안 될 거 같아"('나는 솔로') 02-27 다음 "그냥 가장 다정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어요"... (멜로무비)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