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허웅 열애설' 유혜원, 여자 메기됐다 "용기 내서 합류"[커팰2][★밤TView] 작성일 02-27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QFzAEQW6">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Wjx3qcDxT8"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11bc2cf0de3154d08d8ef2de024b6beeb750b887f7d8854f19d6ce702b084b" dmcf-pid="YAM0BkwMC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커플팰리스2'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tarnews/20250227002503078kstm.jpg" data-org-width="624" dmcf-mid="QMn20oNf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tarnews/20250227002503078ks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커플팰리스2'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ab3f61e3cde3b2637570acd98e9ee8edc393a5a27f6eae0a170a2293a9ed750" dmcf-pid="GcRpbErRWf" dmcf-ptype="general"> 뷰티 인플루언서 유혜원이 '팰리스 위크'의 추가 입소자로 등장했다. </div> <p contents-hash="d20cafbb6a8613b12d283408adf41af1131f3d4b64ace4d560275304d27ce5c2" dmcf-pid="HkeUKDmeyV"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Mnet '커플팰리스2' 4회에서는 서로를 원픽으로 선택해 매칭된 커플만이 입소할 수 있는 대망의 합숙 관문 '팰리스위크' 매칭식이 진행됐다.</p> <p contents-hash="c8bb561ed950c7266619f3a10c6cfc68c45d638088a50ce8b6b1e27db9ca0f05" dmcf-pid="XEdu9wsdv2" dmcf-ptype="general">앞서 합숙을 앞두고 제한 시간 동안 여러 명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마지막 절호의 기회인 스피드 데이트에서 일본 대기업 회사원 남자 3번, 황재근은 뷰티 인플루언서 여자 19번, 유혜원에게 적극적인 호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ef8b132fcf64db44d841b8882b581974bc7c464232eb570259e8606c1e4640a" dmcf-pid="ZDJ72rOJh9" dmcf-ptype="general">남자 3번은 "제 마음은 19번 님한테 좀 더 끌림이 있었던 것 같다. 서로 어느 정도는 호감이 있다고 믿었기 때문에 잘 될 거라고 생각했다"라며 팰리스위크 입소를 위해 유혜원을 호명했다. </p> <p contents-hash="072c69e1005eb3f24378f8fed8dff08df4a6ea7d94a8cae222c42b4849261525" dmcf-pid="5Ia9PhvaCK" dmcf-ptype="general">그러나 유혜원은 "아직 준비가 안 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라며 남자 3번의 선택을 거절. 결국 두 사람은 팰리스위크를 위한 매칭에 실패했다. 하지만 통·번역사 여자 25번과 함께 두 사람은 추가 입소자, 즉 '여자 메기', '남자 메기'가 돼 팰리스 위크에 합류했다.</p> <p contents-hash="1f9b6fb4f822c567cbc2c222d3437589a07e29c36f748bab61235853895e7b74" dmcf-pid="1CN2QlTNyb" dmcf-ptype="general">유혜원이 팰리스위크에 등장하자 남자 3번은 "서운함과 약간의 분노가 있었다. 근데 딱 보니까 사실 좋았던 것 같다. 일단 대화를 나누고 싶다"라며 유혜원을 향한 여전한 호감을 드러냈다.</p> <div contents-hash="175beab20a64e1b5b49da7bb9d592bf4fe9b6e0e854424e73cf3a94b420584d1" dmcf-pid="thjVxSyjWB" dmcf-ptype="general"> 이어진 인터뷰에서 유혜원은 "(황재근이 홀로) 나가는 뒷모습을 봤을 때 아차 싶었다. 잘못된 거 같다. 좋은 인연을 놓치는 걸 수도 있겠다는 뒤늦은 생각이 들었다"라며 여자 메기가 돼 팰리스위크 합류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bdabebcb7a1f2376acd375d8992b1b06ad2d758f39ec33424857b0e89fd8f8" dmcf-pid="FlAfMvWA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커플팰리스2'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tarnews/20250227002504547xzts.jpg" data-org-width="624" dmcf-mid="xiwQiGZw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tarnews/20250227002504547xz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커플팰리스2'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7fdd83651a3a4a0e10417eddd5aa285f8234e31a3bc761cf8a0c5e4bb95edf0" dmcf-pid="3Sc4RTYcyz" dmcf-ptype="general"> 또 "그분은 용기를 내서 와주신 건데 저는 용기를 못 낸 것. 좋은 마음으로 그냥 '어~가요~'라고 했으면 될 걸 너무 용기가 부족하지 않았나 후회가 있다. 저의 성격 때문에 좋은 인연을 많이 놓쳤을 수도 있겠다 싶었다"라며 남자 3번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ceb79526323198846c6c31d153bcbd62bd66c175e8b48bafbf68a25f6d6bf874" dmcf-pid="0vk8eyGkl7" dmcf-ptype="general">한편 시종일관 남자 3번을 향한 호감을 들어냈던 130만 구독자 보유 뷰티 크리에이터 회사원 A, 최서희는 남자 3번의 팰리스 위크 합류 소식에 자신을 선택해준 남자 28번 대신 싱글존을 선택했다. </p> <p contents-hash="6ba1a24eaf08dcbb85156b76efde7040120c602e51bc8fd04a3aa0edd42d15c0" dmcf-pid="pTE6dWHEC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일단 가장 큰 건 남자 3번의 등장이다. 저의 불꽃을 향해 달려가고 싶은가 보다"라며 남자 3번을 향한 여전한 호감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6edbd4805f5d49388fa9f478d159ddf921b3debb933d5b395edf9a77b83c47b" dmcf-pid="UyDPJYXDyU"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성범 "GD, 카이스트와 안 어울려? 홍보 역할도 필요해" [라스][★밤TView] 02-27 다음 유혜원, '여자 메기'로 입성…"황재근 놓치고 아차 싶었다" ('커플팰리스2')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