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4기 옥순, 세 남자 선택 모두 거절…광수·순자 최종 커플 탄생 [TV캡처] 작성일 02-27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J3cw7BW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c9a8ab719bf6e0d9020452ff46e18811525f046baf254aad5563b340fa9373" dmcf-pid="Yi0krzbY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today/20250227001914216ytid.jpg" data-org-width="600" dmcf-mid="y3XojFph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today/20250227001914216yti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608466dc74b383875ba4cbdcb0442d3ad426180d992a883acd7a2b541a8bbe" dmcf-pid="GdFADuqyW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24기 옥순은 총 3표를 받았지만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대신 광수·순자 최종 커플이 탄생했다.</p> <p contents-hash="a246d97da8ab44e0ff7bb4919592ae9cbfeb6fda38daecd63721022fb39cfa70" dmcf-pid="HJ3cw7BWWv"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솔로'에는 솔로나라 24번지 최종 선택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0909c145ee9ac465f365c2818150b511843b8d1ff48fd557a0106170daf9280" dmcf-pid="Xi0krzbYvS" dmcf-ptype="general">이날 영호는 "저는 제 마음속에 작은 보석함이 있는데 여기에 들어올 수 있는 보석이 몇 개 없다. 그런데 이번에 솔로나라를 통해 11개의 보석을 주워간다. 그 11개의 보석 중에서 좀 더 반짝이는 보석에게 최종 선택을 하겠다"며 영자를 선택했다.</p> <p contents-hash="bb3d554dd36f552a074831e22f6d1308538ac2996f121f1f811e8bfbcf4b397c" dmcf-pid="ZnpEmqKGCl" dmcf-ptype="general">영자는 "너무 성격이 잘 맞는 친구들을 만난 것 같아서 행복하다. 앞으로도 잘 알고 지내보자"며 "너무너무 아쉽다. 저는 최종 선택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f691f4c1fa6fd2e9bb7c8c69f4ef8b356035556015737e52227b9b9824c981b" dmcf-pid="5LUDsB9HWh" dmcf-ptype="general">그는 영호의 선택을 거절한 이유에 대해 "순위에 밀리면 왜 기분이 안 좋은 거지? 나 영호 오빠 좋아하나? 헷갈렸다. 그냥 서운했나 보다. 내가 오빠한테 설렘을 느낀 것은 아니었나 보다. 그런데 좋은 사람인 게 보여서 아쉽고 미안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22a7ff0280fd6748bea6f348444f76a4c02640058f2ca13e787568e77c279c4" dmcf-pid="1ouwOb2XSC" dmcf-ptype="general">이어 정숙은 "매 순간 감정에 솔직하고 최선을 다했지만 아쉽게도 마음에 드는 분을 찾지는 못했다. 그래도 괜찮다. 예쁘니까"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c1c7b547382aab78922975fb535d31f36fee9aa43e89b37da56735777d78b13" dmcf-pid="tg7rIKVZTI" dmcf-ptype="general">영숙은 "함께해서 즐거웠고 저는 선택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현숙 역시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79e10c881d57636ad538897a5ee0b443ceccf418667963da438aed3d98ff4715" dmcf-pid="FazmC9f5TO" dmcf-ptype="general">영수는 옥순을 부르며 "5박 6일 동안 알게 돼서 여러 의미로 좋았다. 앞으로 최종 커플이 성사된다면 네가 만나고 싶을 때 질풍같이 달려가는 남자가 되고, 네가 힘들고 현실에 고난과 역경의 파도가 닥칠 때 막아주는 방파제가 되고 싶고, 네가 집에 와서는 편히 쉴 수 있는 매트리스 같은 남자가 되고 싶다"고 진심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62a41858374a9821069e5bbbb0a0e828ba3f29e5415d30080dfadf5deb7a8ae" dmcf-pid="3Nqsh241ls" dmcf-ptype="general">영식도 "살면서 잊지 못할 추억 만들고 가는 것 같다. 옥순 님 어떤 선택을 하든 존중하고 응원하겠다"며 옥순을 선택했다.</p> <p contents-hash="4a20d9d91278d93214089fd783738e390efaa30560214e9332edb0a0708c1f9d" dmcf-pid="0jBOlV8tlm" dmcf-ptype="general">상철도 마찬가지로 "전 늘 그렇듯이 프리스타일로 하겠다. 솔로나라 밖에서는 다들 외모도 출중하시고 좋은 무언가를 가진 분들을 뵙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 저도 3일 차까지는 내 생각을 모르겠다고 생각한 것 같다. 그래서 아무 생각을 하지 않게 만들어주는 사람을 선택했다"며 옥순을 선택했다.</p> <p contents-hash="41b77d271e84ca0e580fcf0a4790d21f24f005c140b1c917a51e9a365b9bad08" dmcf-pid="pDVSWPMUhr" dmcf-ptype="general">총 세 명의 선택을 받은 가운데, 옥순은 "저는 제 냉동 난자의 아버지가 되어 줄 사람을 찾으러 왔는데, 이성적 끌림을 주는 분이 단 한 분도 없었다. 저는 최종 선택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d63857d84e86d994b21121b37c0d7e7991aa0c5cf0a91c2de564fcabc2e656d" dmcf-pid="UwfvYQRuTw"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옥순은 "저는 나름 열심히 했다. 남자가 6명이 있었고 모두 다 알아보고 나와 맞춰가면서 '떨어트렸다 올렸다' 저 나름대로 했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찾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재밌고 편하고 저한테 안정감을 주면서도 남자로 끌리는 사람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b160bcd2e75b94114a5a6c2a9c85c8c672f2e1d0266ea788bf96e3e2cd53c13" dmcf-pid="ur4TGxe7yD" dmcf-ptype="general">영철은 "운동밖에 없었던 평범한 일상에서 5박 6일 동안 뜻깊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저에게는 여러 사람을 알아가기엔 부족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 최종 선택을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928798bd03f7a4371ec957116f66526f29c3f4b58f915eb647babe8dc02f293" dmcf-pid="7m8yHMdzSE" dmcf-ptype="general">이어 광수는 순자를 선택했고, 순자도 광수를 선택했다. 이로써 24기 최종 커플이 탄생했다.</p> <p contents-hash="1f0544bf93805cd5647ac64cdd4b20c6f657f49bdac179a0d0bc9c1cec5b1ff5" dmcf-pid="zs6WXRJqyk" dmcf-ptype="general">광수는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둘이 오해를 풀 때 대화로 하는 것이 다행히 비슷해서 위기가 있었던 게 최종 결과를 더 단단하게 만들지 않았나"라며 순자에게 "잘할게. 잘 지내보자. 사랑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4765b9d260bffcddfccc1e5f9e9eed11743a38af01611b5e50a857d0b45fe72" dmcf-pid="qOPYZeiBv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이스트생 허성범, 교수님 지드래곤 만났다 “과학 관심 많고 다정”(라스) 02-27 다음 영식·영수·상철…'나는 SOLO' 24기 옥순 최종선택 ‘올인’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