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다니엘 언니’ 올리비아 마쉬 측 추가입장 “원곡자 권리 인정, 표절 인정 아니야” 작성일 02-27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RZXRJq9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084934ff2eb5d41a1d964f170f3b67cbced659372b5456fee36d5ddcbd7fee" dmcf-pid="xwe5ZeiBK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엠플리파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khan/20250227025807590gjsw.jpg" data-org-width="580" dmcf-mid="PHydeyGkf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khan/20250227025807590gj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엠플리파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9915070e0d263b8938b7f51921f3346eb5e72fce420082142471eb9521411a" dmcf-pid="yBGniGZwVr" dmcf-ptype="general"><br><br>걸그룹 뉴진스(NJZ) 멤버 다니엘의 친언니이자 가수로 활동 중인 올리비아 마쉬 측의 신곡 표절 의혹 이슈와 관련해 추가로 입장을 냈다.<br><br>26일 올리비아 마쉬 소속사인 엠플리파이 측은 “24일 발표한 입장문으로 많은 오해와 논란이 제기돼 사실관계를 바로잡는다”며 입장문을 전했다.<br><br>소속사 측은 “올리비아 마쉬 타이틀곡 ‘백시트’(Backseat)가 아이작 던바(Isaac Dunbar)의 ‘어니언 보이’(Onion Boy)와 유사하다는 주장에 일리가 있다고 판단, 창작자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크레디트 수정 등 제반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실관계 확인 후 유사성이 인정돼 이 일에 책임이 있는 작곡가들을 크레딧에서 제외하고 아이작 던바를 등재했다”고 설명했다.<br><br>또 “이는 두 곡이 일부 유사성이 있다고 판단해 아이작 던바의 권리를 인정했다는 뜻이지, 올리비아 마쉬의 표절을 인정한다는 내용이 아니다”라고 부연했다.<br><br>이어서 “아티스트는 트랙을 전달받아 탑라인 및 데모용 가사 작업, 악기 편성과 보컬 작업 등을 함께 하였다. 이러한 과정에서 아티스트와 소속사는 해당 작곡가들이 ‘Onion Boy’의 일부를 레퍼런스로 사용했다는 사실을 전달받지 못했다”고 구체적으로 문제가 된 이슈를 해명했다.<br><br>올비비아 마쉬 소속사는 “앞서 밝힌 바와 마찬가지로 아이작 던바와 원만한 합의를 마쳤으며, 원작자의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작곡 지분에 대한 협의, 크레딧 등록 등 필요한 제반 업무를 마쳤다”며 “이와 동시에 지금의 상황을 야기한 작곡가들에 대한 추후 조치 또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br><br>또 “이번 일과 관련하여 당사는 사실 관계를 바로잡아 아티스트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br><br>다음은 올리비아 마쉬 추가 공식입장 전문<br><br>안녕하세요. 엠플리파이입니다.<br><br>24일 당사에서 배포한 올리비아 마쉬 관련 입장문으로 많은 오해와 논란이 제기된 바 이에 대한 사실관계를 바로잡고자 다시 입장문을 전달드립니다.<br><br>당사 소속 아티스트 올리비아 마쉬(Olivia Marsh)의 타이틀곡 ‘Backseat’(백시트)가 아이작 던바(Isaac Dunbar)의 ‘Onion Boy’(어니언 보이)와 유사하다는 주장에 일리가 있다고 판단, 창작자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크레딧 수정 등 제반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사실관계 확인 후 유사성이 인정되어 이 일에 책임이 있는 작곡가들을 크레딧에서 제외하고 아이작 던바를 등재하였습니다.<br><br>이는 두 곡이 일부 유사성이 있다고 판단해 아이작 던바의 권리를 인정했다는 뜻이지, 올리비아 마쉬의 표절을 인정한다는 내용이 아니었습니다.<br><br>당사의 아티스트는 트랙을 전달받아 탑라인 및 데모용 가사 작업, 악기 편성과 보컬 작업 등을 함께 하였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아티스트와 소속사는 해당 작곡가들이 ‘Onion Boy’의 일부를 레퍼런스로 사용했다는 사실을 전달받지 못했습니다.<br><br>앨범 제작 과정에 있어 이를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것에 대해 아티스트와 당사는 책임을 통감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아이작 던바 측과 소통하여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br><br>또한, 아티스트는 창작자로서 아이작 던바가 느꼈을 상실감에 공감하고 사과의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아이작 던바 또한 자신의 트랙을 재가공해 작업한 사람들에게 문제를 제기한 것이지, 아티스트를 특정한 것은 아니라고 사과 한 바 있습니다.<br><br>당사는 앞서 밝힌 바와 마찬가지로 아이작 던바와 원만한 합의를 마쳤으며, 원작자의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작곡 지분에 대한 협의, 크레딧 등록 등 필요한 제반 업무를 마쳤습니다. 이와 동시에 지금의 상황을 야기한 작곡가들에 대한 추후 조치 또한 검토하고 있습니다.<br><br>이번 일과 관련하여 당사는 사실 관계를 바로잡아 아티스트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br><br>감사합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뮤지컬 ‘웃는 남자’ NCT 도영, 서울 공연 완벽 피날레 장식! 02-27 다음 '보이즈2 플래닛' 모집 시작, 왕따 논란 해결 될까?…글로벌 참가자들 '와글 와글'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