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DAY 1K-CULTURE’ 3·1절 특집, 27일부터 3월 4일까지 이어져 작성일 02-27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tp2zdnbV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7d7c489629b5aeca873078124db4b3dee6cc7c24b0a136386691aee13469f5" dmcf-pid="HFUVqJLKb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리랑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khan/20250227032604123obsg.jpg" data-org-width="700" dmcf-mid="xsxXTzbYb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khan/20250227032604123ob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리랑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d595122790ee548c3e4fe7a58982db37e3fd6a2cbf7fe584d4455309fe751b" dmcf-pid="X3ufBio92V" dmcf-ptype="general"><br><br>오는 27일부터 3월 4일까지, 아리랑TV ‘1DAY 1K-CULTURE’는 3·1절 특집으로 꾸며진다. 106년 전, 조선의 청년들과 시민들이 외쳤던 독립의 함성을 되새기며, 한국의 역사와 정신을 다채로운 시각에서 살펴보는 네 개의 코너가 한 주를 채운다.<br><br>3월 3일 방송되는 K-TREND에서는 3·1운동의 발자취를 따라가 본다.<br><br>비폭력 평화운동으로 세계사에 기록된 3·1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며 독립선언이 낭독된 태화빌딩(구 태화관), 시민들이 만세를 외친 탑골공원, 그리고 독립운동가들이 투옥되었던 서대문형무소를 방문한다.<br><br>역사작가 박광일과 함께 당시의 흔적을 걸으며, 3·1운동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가 된 과정을 조명한다. 박 작가는 “3·1운동은 단순한 항일운동이 아니라,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 중요한 사건이었다”며, 시민들이 스스로 독립을 선언했던 그날의 의미를 강조했다고 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6c30432aa37114d4ada6b7548db81a0ed3902fd19d8ddb776b2297269cc5e5" dmcf-pid="ZUq69oNff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리랑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khan/20250227032605442smxf.jpg" data-org-width="700" dmcf-mid="yejq0QRub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khan/20250227032605442sm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리랑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a640bae45e0ead99f93945437a146ee60b6e54c9f7f138b479b72cf8cac69a" dmcf-pid="5uBP2gj4V9" dmcf-ptype="general"><br><br>2월 27일 방송인 K-STORY에서는 안중근과 동지들의 마지막 여정, 영화 ‘하얼빈’을 통해 독립운동가들의 신념과 희생을 되새긴다. 1909년 10월 26일, 안중근 의사가 중국 하얼빈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하얼빈 의거를 중심으로, 단순한 영웅 서사가 아닌 그가 느꼈을 두려움과 동지애를 담아낸 작품이다.<br><br>제작보고회에서 우민호 감독은 “안중근 의사뿐만 아니라 하얼빈까지 함께 갔던 동지들의 이야기가 정말 중요하다”며, 그들의 희생과 용기를 영화 속에 담아내고 싶었다고 전했다. 안중근 역을 맡은 현빈은 “처음에는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아 거절했지만, 다시 시나리오를 읽으며 이 기회가 영광이라 생각했다”고 밝히며, 캐릭터에 대한 깊은 몰입을 드러냈다.<br><br>이번 방송에서는 촬영 비하인드와 함께 K-STORY가 꼽은 관전 포인트를 전한다.<br><br>2월 28일, K-STAGE에서는 기록되지 않은 독립운동가들을 담은 창작뮤지컬 ‘아나키스트’를 만나본다. 1930년대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를 배경으로, 아나키스트 독립운동가들의 신념과 투쟁을 무대 위에서 생생하게 그려냈다고 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3a9b06e898d222c71e7b7e88110916c1356f0f5d8051898c5eb0b57a051a7b" dmcf-pid="17bQVaA8f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리랑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khan/20250227032606744smrm.jpg" data-org-width="700" dmcf-mid="WiGLRrOJf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khan/20250227032606744sm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리랑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88bbd65df49e0081e20b143868382d3ecac86deb6ae8af3dc5b2c67196f414" dmcf-pid="tzKxfNc6Kb" dmcf-ptype="general"><br><br>작품을 집필한 안리준 작가는 “두려움을 무릅쓰고 독립운동을 했지만,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분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것이 의미 있는 작업이라 생각했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싸운 이들을 무대 위로 불러내고 싶었다고 전했다.<br><br>3·1 특집의 마지막인 3월 4일 K-PEOPLE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묵화가 박순철을 소개한다. 그는 붓과 먹을 통해 한국 근현대사의 인물들을 재해석하며, 단순한 초상을 넘어 그들의 신념과 시대정신을 담아내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br><br>안중근 의사를 그린 작품에서는 “약간 목판화 느낌으로, 아주 간결하고 군더더기 없이 그의 사유를 표현해 보고 싶었다”며, 절제된 필선과 강렬한 명암으로 안 의사의 결연한 의지를 담아냈다. 한용운의 초상에서는 흐릿한 역사 속에서도 또렷한 눈빛을 강조하며 불굴의 정신을 나타냈다.<br><br>박 화가는 “예술은 질문하는 것이다”라며, 단순한 역사적 재현이 아닌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메시지를 던지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수묵화로 기록된 한국의 역사와 정신, 그리고 그가 던지는 깊은 질문은 K-PEOPLE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eea8dd7210e220d6e91ee991fedfa6753840a08d383ee27f31ee45c5a11133" dmcf-pid="Fq9M4jkPK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리랑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khan/20250227032608107eahi.png" data-org-width="700" dmcf-mid="Ygp2zdnb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khan/20250227032608107eah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리랑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6da694d81a81f10a2dd42a37b891926b5ad6075d1d949ed2b85ac8818d3fd4" dmcf-pid="3B2R8AEQKq" dmcf-ptype="general"><br><br>독립을 향한 뜨거운 외침과 함께, 대한민국의 오늘을 만든 역사의 순간을 돌아보는 3·1절 특집 1DAY 1K-CULTURE는 2월 27일부터 3월 4일까지(주말 제외) 오전 8시 30분, 아리랑TV에서 만나볼 수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때녀' 박진주, 조혜련 G리그 시즌 아웃에 '개벤져스' 정식 멤버 합류 02-27 다음 뮤지컬 ‘웃는 남자’ NCT 도영, 서울 공연 완벽 피날레 장식!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