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2대 현역가왕으로 2025 한일가왕전 참가…문자투표 1위로 ALL KILL 작성일 02-27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ABGKVZ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63d0e519e8a74d5b1807ac0e92aee57adbaabcbf2e7b6c8e59157caa9920a6" dmcf-pid="PFcbH9f5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SEOUL/20250227033800201obsx.jpg" data-org-width="700" dmcf-mid="8AqOnCSg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SEOUL/20250227033800201obs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d4409559db7f23a594b1c32e864a817da979bbceb087258afd737e7ab2890b" dmcf-pid="Q3kKX241hq"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박서진이 최근 방송된 MBN ‘현역가왕2’에서 2대 가왕 타이틀을 차지했다. 한마디로 역전 드라마의 주인공이었다.</p> <p contents-hash="e4e49cbec082d4786fb3e26d466b5f9ec2f7a2fbac66ef8ca6f42a70b0cd9b27" dmcf-pid="x0E9ZV8tCz" dmcf-ptype="general">결승전 파이널은 ‘현역의 노래’ 미션으로 진행됐는데, 박서진은 마지막 무대에서 지금의 본인을 만들어준 존재이자 주특기인 장구를 다시금 꺼내 들었다.</p> <p contents-hash="689d0e44e567cf580a098cc85ad90c9878bd41accdc0da40d48d6ff7db2f8950" dmcf-pid="yE9lavWAl7" dmcf-ptype="general">그는 장구를 치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왜 가수의 품위를 떨어트리냐”라 나무라던 선배들의 가시 돋친 말을 극복하며 다시금 의지를 다졌다.</p> <p contents-hash="59eb4c825e7e1f5798eed25b63dd6149d83e055f6692d614d0837b21322f813d" dmcf-pid="WD2SNTYclu"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이미리의 ‘흥타령’을 선곡, 부채를 든 모습으로 시작을 알린 데 이어 대한민국의 흥을 제대로 보여줬다. ‘장구의 신’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화려한 장구 퍼포먼스로 시선을 압도했다. 여기에 탄탄한 가창력과 흥겨운 춤사위로 분위기를 장악했다.</p> <p contents-hash="3a2c3c88c5ca65df4f41f23447cfa73cb4e2b796bb59d5dd4c660138f587441b" dmcf-pid="YwVvjyGkTU" dmcf-ptype="general">이에 연예인 판정단은“감동을 최고로 잘 전달했다”며 호평했다.</p> <p contents-hash="25c33f2a7233557290bb351273d23725f14f6c0e264e3cfbe239da0f1ec83c87" dmcf-pid="GrfTAWHEvp" dmcf-ptype="general">결승 1차전 총합 7위를 기록한 박서진은 결승 1·2차전 현장 투표에서 역시 7위에 올랐지만, 대국민 응원 투표와 신곡 음원 점수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3위에 등극, 매서운 기세를 뿜어냈다. 이후 결승전 총점에서 40%의 비중인 실시간 문자 투표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결국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p> <p contents-hash="5c5f7661d7cd59c238f5dafbda8dd57df89a6d8afbd0c4ba1c23b6b905eff08f" dmcf-pid="Hm4ycYXDT0"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우승에 말을 잇지 못하다가 이내 “우승할 수 있던 이유는 국민들의 선택 때문이었다”라며 마지막까지 응원을 이어간 팬들에 대한 감사함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fd8e94d38e125983d34cec83beb2817d850d838e3f5819630012c22fdeb3c89c" dmcf-pid="Xs8WkGZwC3" dmcf-ptype="general">이어 “오늘 이 모습을 하늘에 있는 형들이 본다면 얼마나 기뻐할지”라며 눈물 흘렸다.</p> <p contents-hash="fe2e1ce3048ab95a76cb5f313c9be58f6b49195a898222d28afb7eb9caf95f66" dmcf-pid="ZO6YEH5ryF" dmcf-ptype="general">‘박서진의 재발견’에 이어 2대 현역가왕의 주인공까지 짜릿한 반전 드라마를 만들어낸 박서진. 2025 한일 가왕전으로 이어질 그의 멈추지 않는 행보에 관심이 더 뜨거워지고 있다.</p> <p contents-hash="adc4bc36e6843860b897649af857dc8d50cbe68574098a7d431a254c2540699e" dmcf-pid="54yJbng2Wt"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때녀' 탑걸 다영, "개벤져스랑 한다니까 마음이 가벼워"…승리 향한 '자신감' 02-27 다음 '골때녀' 개벤져스, 조혜련에 이어 김혜선도 '시즌 아웃'…문민정, 경기 하루 전 '극적 합류'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