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프' 서민규, 피겨 주니어 세계선수권 쇼트 1위 작성일 02-27 1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2/27/0001235481_001_2025022704501204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피겨 서민규</strong></span></div> <br> 한국 남자 피겨의 17살 유망주 서민규 선수가 피겨 주니어 세계선수권에서 2년 연속 우승에 성큼 다가섰습니다.<br> <br> 서민규는 헝가리에서 열린 주니어 세계선수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개인 최고점을 경신하며 1위에 올랐습니다.<br> <br> 첫 점프 과제 트리플 악셀을 완벽하게 뛰어 2점 이상의 가산점을 챙긴 서민규는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룹 연속 점프에 이어 트리플 플립 단독 점프까지 세 번의 점프를 깔끔하게 수행했습니다.<br> <br> 스핀 연기도 모두 최고 레벨로 소화한 서민규는 연기를 마치자 주먹을 불끈 쥐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86.68점을 받아 당당히 1위에 올랐습니다.<br> <br> 지난해 이 대회에서 세운 자신의 개인 최고점 80.58점을 6.1점 경신하는 고득점을 받았습니다.<br> <br> 2위인 일본의 리오 나카타에 0.64점 앞서 선두로 나선 서민규는 오는 토요일 프리스케이팅에서 금메달을 노립니다.<br> <br> 지난해 주니어 세계선수권 정상에 오른 서민규는 이번 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준우승에 이어 다시 한번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br> <br> 서민규와 함께 출전한 최하빈은 77.22점으로 6위에 올랐고, 이재근은 74.24점으로 9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사진=올댓스포츠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한 해에 세 번 유산, 진짜 무너졌다" [RE:TV] 02-27 다음 SF9, '러브 레이스'로 돌아온다…3월 11일 컴백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