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1년간 유산만 세 번…아이에게 다 해주고 싶다" 작성일 02-27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fo9oNfU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830b61325544487edb6ef7d1e00be5a9df517363f53300c4df3868f3479f12" dmcf-pid="bF4g2gj4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moneytoday/20250227051002815mbhe.jpg" data-org-width="647" dmcf-mid="qX9iBio9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moneytoday/20250227051002815mb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1d1904efc0e7a31a3aabecf7ee55bc606daf99889da9614504224641eb9ffd" dmcf-pid="K38aVaA8uQ" dmcf-ptype="general">배우 한가인이 한 해에만 세 번의 유산을 겪었다고 고백하며 아이들의 앞날에 축복만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11bb2c9044cde99cdc1f96748844c52ec6b4ea64f6e7604599a0c55b51ac5bae" dmcf-pid="906NfNc6pP"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26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fc315570879e32913d05cb76debdb5eb385d6828c66ec3e3130a3f457543404" dmcf-pid="2JmXDX1mF6"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2세 계획을 세우고 바로 임신을 했는데 임신 8주차에 유산을 했다. 그런 식으로 한 해에만 세 번 유산을 겪었다. 그땐 진짜 무너졌다"며 "남편도 나도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da1d99d285bbeb66e7bc3aaedb7fe7d287b60143df491b4fbebd3e62e75f9bf" dmcf-pid="VisZwZtsp8"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남편에게 '나는 아기를 못 낳을 것 같아. 이젠 안 될 것 같아'라고 했을 정도였다"라고 아픔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4e72f62d6052daf96cd761d8efb44a1d52ed576a0a11cf25d53327ad2b6ab3d" dmcf-pid="fnO5r5FOu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결국 아이 없이 둘이 즐겁게 지내자고 결론을 내리고 마지막으로 시험관 아기 시술을 받은 건데 다행히 첫째가 잘 태어났다"며 "아이에게 다해주고 싶다. 우리 아이의 앞날엔 축복만 있으면 좋겠다. 언젠가 내 곁을 떠날 테니 그때를 위해 차곡차곡 많은 것을 가르칠 것"이라고 두 자녀를 향한 지극한 애정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5b06c9b83ba136996de9e03a8aa2fc7191a6b5ac16354ad8c53904c3dc3a1e5" dmcf-pid="4LI1m13IFf"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로 스타덤에 올랐으나, 만 23세였던 2005년에 연정훈과 결혼해 화제가 됐다. </p> <p contents-hash="12444317bc9ec7cc69084b645501f1725b582cf8ac9325a27582ff68a042973b" dmcf-pid="8oCtst0CzV"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당시) 도망치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결혼이) 나를 안정적으로 지켜줄 울타리가 되지 않을까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af45bee932dd2056b907d5694e504cc54be0861fd3774fbeb3c1933574ae23a" dmcf-pid="6ghFOFph02"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엄마가 생계 때문에 절 잘 보살피지 못하셨다. 비가 오면 엄마가 데리러 온 적이 한 번도 없다. 엄마가 안 오실 걸 알면서도 기다렸다. 마지막까지 기다리다가 집에 걸어오곤 했는데, 그로 인해 '난 자녀들을 제일 먼저 데리러 가는 엄마가 돼야지'라고 생각했다"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9c58bd5e5b9b18c2ff2bc9246d94f53612eb9e3d11cc4a1a46ad1e5ab66512c0" dmcf-pid="Pal3I3Ul09"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호 "'구 썸녀' 레이디 제인 때문에 아내와 첫 싸움" [RE:TV] 02-27 다음 '가십걸' 배우 미셸 트라첸버그, 39세 일기로 별세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