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장우진' WTT 메이저급 대회인 '챔피언스 충칭 2025' 출전 확정 작성일 02-27 15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2/27/0000035298_001_20250227053513857.jpg" alt="" /><em class="img_desc">WTT 도하 대회 여자단식에 출전한 신유빈. [WTT 홈피 캡처]</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한국 여자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과 남자 간판 장우진(세아)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메이저급 대회인 '챔피언스 충칭 2025'에 출전한다. <br><br>국제탁구연맹(ITTF)은 26일(한국시간)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WTT 챔피언스 충칭 남녀 단식에 나설 각각 34명의 출전자 명단을 공개했다. <br><br>올해 ITTF 1월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초청 선수 명단을 확정한 가운데 우리나라에선 여자단식에 신유빈(세계 10위)과 서효원(한국마사회·22위), 주천희(삼성생명·26위),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39위)이 초청받았다. <br><br>또 남자부에선 장우진(12위)과 안재현(한국거래소·21위), 조대성(23위), 이상수(40위·이상 삼성생명)가 출전자 명단에 포함됐다. <br><br>특히 작년 12월 종합선수권대회 때 남자단식 우승으로 국가대표 자동 선발권을 받았음에도 태극마크를 반납한 이상수도 이 대회에 나가게 됐다. <br><br>신유빈과 장우진 등 선수들은 이날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해 대표팀 훈련을 이어가다 대회 기간에는 개인 자격으로 챔피언스 충칭에 출전한다. <br><br>세계 최강 중국에선 남녀부 세계랭킹 1위 린스둥, 쑨잉사를 비롯해 남자단식에 왕추친(2위), 량징쿤(3위), 여자단식에 왕만위(2위), 왕이디(3위), 천싱퉁(3위) 등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br><br>또 남자부에선 프랑스의 탁구 천재 펠릭스 르브렁(6위), 우고 칼데라노(브라질·5위)와 여자부의 하야타 힌나(5위), 하리모토 미와(6위·이상 일본)도 출전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br><br>WTT 챔피언스 충칭은 남녀 단식만 경기를 치르며, 대회 총상금은 11억 원이다.<br> 관련자료 이전 대한테니스협회, 윤용일 미래국가대표 전임 감독 선임 02-27 다음 24기 옥순 "남자로 안보여" 선택 포기…'우여곡절' 순자·광수는?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