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최다니엘 앞 주저 앉아 오열…실망 가득한 눈빛 ('오지송') 작성일 02-27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nTDX1mdB">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9ZLywZtsMq"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02ebce1f91dc172cfdd87743806524f75c1ec8fbfca326011b120068750e7b" dmcf-pid="25oWr5FO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KBS Joy '오늘도 지송합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10asia/20250227053603503wkaf.jpg" data-org-width="1048" dmcf-mid="bYqgPkwM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10asia/20250227053603503wk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KBS Joy '오늘도 지송합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57489e7b305ffcec9046ea48442ba9623c2ccdcc4ff66eb39744f8f8a63632" dmcf-pid="V1gYm13IM7" dmcf-ptype="general"> <br>전소민이 최다니엘 앞에서 끝내 눈물을 터트렸다.<br><br>KBS Joy 드라마 '오늘도 지송합니다'가 27일 마지막 회를 앞두고 지송이(전소민 분)과 차현우(최다니엘 분)의 휘몰아치는 감정의 폭풍을 예고했다.<br><br>지난 회에서 지송이는 첫 데이트 날 차현우가 다른 여성과 함께 있는 모습에 충격을 받고 그대로 발길을 돌렸다. 전 남편의 불륜으로 이혼한 지송이에게는 지울 수 없는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키는 장면이었기 때문이다.<br><br>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 차현우는 애타게 찾아 헤매던 지송이를 마침내 마주하고 반가움, 안도감 그리고 망설임이 뒤섞인 모습이다.<br><br>하지만 이와 달리 금방이라도 터질 듯 눈물이 맺혀 있는 지송이의 눈빛에는 차현우를 향한 실망과 원망으로 뒤죽박죽이 된 복잡한 심경이 고스란히 드러난다.<br><br>그동안 파혼 같은 이혼을 겪고도, 대출금을 갚기 위해 각종 알바에 시달리면서도, 신도시 엄마들과의 기싸움 중에도 언제나 감정을 억누르고 꿋꿋하고 당찬 모습을 보였던 지송이의 눈물은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br><br>마지막 사진 속 지송이는 결국 참았던 눈물을 터트리며 그 자리에서 무너져 내리고 만다. 그 옆에 선 차현우는 웅크린 채 어깨를 들썩이며 오열하는 지송이를 달래지도 못한 채 그저 바라볼 뿐이어서 그 또한 쉽게 밝히기 힘든 어떤 비밀을 품고 있음을 짐작하게 한다.<br><br>이에 제작진은 “가까워질 듯 멀어지고, 마주할 듯 엇갈리는 지송이와 차현우가 과연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지 '오늘도 지송합니다' 마지막 이야기에 주목해달라”고 전했다.<br><br>이제 남은 단 한 회, 차현우는 지송이의 눈물을 그치게 할 수 있을지 27일 밤 9시 KBS Joy '오늘도 지송합니다' 1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때녀’ 개벤져스 조혜련→김혜선 부상 악재…히든카드 문민정 합류 ‘첫 승’ 02-27 다음 "다쏘시스템, K로봇·조선해양 본격 공략···스타트업도 적극 지원"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