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세' 임현식 "심근경색 진단,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 들어" [퍼펙트 라이프] 작성일 02-27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G1HQErRlq">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8HtXxDmeS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7e150d27f9a52a9cdc87208eb3ff7041b0ea3159557d4e303aa7165c684aec" dmcf-pid="6370nCSg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tarnews/20250227061502533lfnk.jpg" data-org-width="560" dmcf-mid="fs70nCSg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tarnews/20250227061502533lfn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5f51e88c6f4e7d44fb3933b3c85f7d7f4036dd31b3a2146b7babe3931a2d257" dmcf-pid="P0zpLhvaCu" dmcf-ptype="general"> 배우 임현식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시술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ebefe4f3f4d39ef0d51e33b211b29e65d792b1b33e3e6c474e16d118c76f1685" dmcf-pid="QpqUolTNhU"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임현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6732840c4c2479e2bbe562d4f810411ed7e1735cf8e2ccf3496309fb09c7f35" dmcf-pid="xUBugSyjyp" dmcf-ptype="general">이날 임현식은 "일 끝나고 집에 가는데 혼자 운전하고 가던 중 가슴 한쪽이 뻐근하더라. 흐름이 안 좋은 듯한 느낌이 들었다.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마당에 앉아 진정되기를 기다렸는데 안 되더라"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7e71ecf3621d2ddc275687248909f165274057fa338f5ca74a05b6c2d8f07ff" dmcf-pid="yAwcF6xph0" dmcf-ptype="general">이어 "집에 있다가 무슨 증세가 나오면 죽을 수도 있겠다는 무서운 생각이 들어서 응급실로 갔다. 거기서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았다. 다음날 심장 스텐트 삽입술을 진행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a48d050de9744c051f6ab62f5e50f8a85de01cf5cebee100a9437f6130cf3c8" dmcf-pid="Wcrk3PMUv3" dmcf-ptype="general">급성 심근경색 초기 사망률은 약 30%에 달한다고 한다. 병원 내 사망률도 5~10% 정도라는 것. 유병욱 의사는 "최대한 빠르게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서 병원에 가는 것이 좋다. 골든타임 안에 병원에 가는 것은 정말 잘한 일"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639bd001dfdaea4973b99517532c663b229a9f83a052598bf883e44edf739d0" dmcf-pid="YkmE0QRuWF" dmcf-ptype="general">임현식은 한옥을 공개하기도 했다. 지어진 지 26년이 된 한옥에서 그가 살게 된 이유는 "한옥을 많이 보다 보니까. 전국에 민속촌이나 안 가본 데가 없다. 이런 것을 지어보고 싶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eeee3f1fae851ec21764fb7f9ce6a64eca18acc12bf06bba1bb2abf47624a9f" dmcf-pid="GEsDpxe7Ct"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소현, 공항에서도 이러기야? 얼굴이 너무 작아 8등신과 9등신은 한끗차이 트위드 공항패션 02-27 다음 지드래곤 “3일간 화장실 안 가고 숙면, 매니저가 코 밑에 손 대봐”(용타로)[결정적장면]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