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한 해 유산 3번 무너져…♥연정훈이 둘만 재밌게 지내자고" (유퀴즈) [전일야화] 작성일 02-27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NT5f6F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a26f042f18ac310af7a513f4cda0b5892657407a2873138480fec0b4b550bc" dmcf-pid="pQjy14P3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xportsnews/20250227063014088vrdq.jpg" data-org-width="550" dmcf-mid="4a6CYb2X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xportsnews/20250227063014088vrd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b051bef9163a417facc28c4aa8c32ece9376a1fff041d679316308338d0fea7" dmcf-pid="UxAWt8Q0d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배우 한가인이 연정훈과 결혼을 결심한 사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a75a9783e67ccea454d5707bf82297c6246a3c050e0e9214664511687e32a31" dmcf-pid="uMcYF6xpMr"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신이 내게 주신 것'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한가인이 세 번의 유산으로 인해 힘들었던 속내를 털어놓은 장면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f87d2e731cd02c8c974c829a21a84905dee4c55c9d0095256b65f94fbbe33ec8" dmcf-pid="7RkG3PMUiw" dmcf-ptype="general">이날 한가인은 결혼을 결심한 계기에 대해 "저도 '왜 그랬을까? 왜 이렇게 빨리 결혼을 했을까?' 하는 게 저희 남편을 제가 첫 드라마에서 만났고 남편이랑 바깥에서 연애하기가 힘드니까 남편의 집에서 많이 아버님, 어머님이랑 같이 지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46a6b35c7a291a51078f3caa8a2a5f0866cba44741b687fc9a8543f6be84a9" dmcf-pid="zeEH0QRun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xportsnews/20250227063015586xnkf.jpg" data-org-width="550" dmcf-mid="Zcyq4jkP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xportsnews/20250227063015586xnk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ae9e1a528f5b11040718e08cb5dc092d7f661e1d8007feb676513850284531" dmcf-pid="qdDXpxe7dE"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가족의 분위기를 봤는데 너무 화목하고 '이런 집안의 분위기면 나도 이 집안의 일원이 돼서 행복하게 안정적으로 지낼 수 있겠다' 그러고 그때 당시 제가 갑자기 연기를 시작하게 되고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너무 힘들고 어디론가 도망가고 싶고 그런 마음이 있었던 거 같다. 약간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던 거 아닐까 싶기도 하다. '안정적인 나를 지켜줄 수 있는 울타리 같은 게 생기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거 같다"라며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f1c79b2cfb806363d4abf6469567ee7f6dabcf8bb281e926c3d0b756adaeb86" dmcf-pid="BJwZUMdzRk" dmcf-ptype="general">특히 한가인은 어머니에 대해 "제가 어릴 때 항상 바쁘셨고 생계 때문에 저를 많이 보살펴 주지 못 하셔서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었다. 내가 나중에 엄마가 되면 '지금 내가 어떤 엄마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엄마가 되겠단 생각을 정말 많이 했다"라며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aa8b5ff0ac1937fa1be919dfe9a82dc15318fc11633e815bc6cf0cc3291b06a" dmcf-pid="bir5uRJqdc"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어릴 때 바깥에 막 비가 오면 저희 엄마는 한 번도 저를 데리러 와주신 적은 없었다. 엄마가 안 오실 걸 알지만 늘 기다렸던 거 같다. 왜 눈물이 나지. 그래서 마지막까지 기다리다가 집에 걸어오곤 했었는데 그런 계기로 인해서 '나는 엄마가 되면 우리 학교 앞에 비가 오면 제일 먼저 오는 엄마가 되어야지'라는 생각을 했던 거 같다"라며 일화를 언급했고, 끝내 눈물 흘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aaab54f9ff0f6720a102183261c752e6ac382617a4b3f458e24df3a645ec7f" dmcf-pid="Kir5uRJqn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xportsnews/20250227063016926uwce.jpg" data-org-width="550" dmcf-mid="3XuRgSyj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xportsnews/20250227063016926uwc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19a4f6c3ce18d6fc501d4666ab7b6bc3ba83bf508e11d93d27884918e0f86ee" dmcf-pid="9nm17eiBMj" dmcf-ptype="general">또 한가인은 "바깥에서 봤을 때는 정말 위기 없이 잘 지낸 거 같은데 우여곡절이 없었던 때가 없었다, 저는"이라며 전했고, 한 해 동안 세 번의 유산을 경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440d571175fe3a2c75f1bf1a1ce28e9a8e576d6ae37689ca09b390d7cc193d2" dmcf-pid="2LstzdnbiN"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그땐 진짜 무너지더라. 남편이랑 둘이 엄청 힘들었다. 제가 남편한테 '나는 아기를 못 낳아줄 거 같다. 안 될 거 같다, 이제는' 그러니까 (연정훈이) '나는 아기 없어도 되고 그냥 여보랑 우리 둘이 재밌게 지내자' 해서 저희가 결론을 그렇게 냈다. '마지막으로 시험관 아기를 한 번 해보자' 그렇게 해서 시험관 아기를 했는데 다행히 첫째가 첫 번째에 너무 잘 생겨서 말로 표현이 안 된다. 진짜 다 해주고 싶고 이 아이의 앞날에 축복만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1bf935a8295b1139604caa00c4399d8ecf3772e4543907b14318307976f9a5b" dmcf-pid="VoOFqJLKea"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6e24ab44c8606a77ef0ae9e4143548afe2dafc0426a946eecf7b791706282659" dmcf-pid="fgI3Bio9dg"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4기 최종커플 순자·광수, 결별…"방송과 달라", "잘 안맞았다" 02-27 다음 '유퀴즈' 한가인, 이수지 '대치맘' 저격에 입 열었다 "자녀 절대 잡지 않아" [텔리뷰]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