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대치맘’ 논란? 눈물의 고백 작성일 02-27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Oct14P3x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d87e03c5530c63a4a4d484971890201e11645e74b3d93e7f614ed577335d43" dmcf-pid="0vmuUMdz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가인 ‘대치맘’ 논란? 눈물의 고백 (사진: tvN '유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bntnews/20250227070503860shpb.jpg" data-org-width="665" dmcf-mid="Fj4rwZtsx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bntnews/20250227070503860sh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가인 ‘대치맘’ 논란? 눈물의 고백 (사진: tvN '유퀴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718cf087763df30740bb73846565872261bc6454736491e91b0da38622f9793" dmcf-pid="pTs7uRJq6H" dmcf-ptype="general"> <br>배우 한가인이 '대치맘' 논란과 관련해 자신의 자녀교육 방식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최근 코미디언 이수지의 '대치동 엄마 제이미맘' 패러디 영상으로 인해 악플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2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육아 철학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e1a6b4a01c757e012df0b3b38f76244522b21e4ce97ce19c624054102572046" dmcf-pid="UyOz7eiBQG"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제 이미지 때문에 애들 공부를 엄청 시킨다고, 잡는다고 생각하시는데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9살 딸 제이와 6살 아들 제우를 키우는 일상을 공개하며, "촬영할 때 빼곤 엄마로서 완전한 일상"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1c4a063b7cce18005481b99ddeb6ed35d5c8ea3910f309b7ab61eb923fc4993" dmcf-pid="uWIqzdnb8Y" dmcf-ptype="general">특히 둘째 아들 제우가 유치원을 그만두고 싶다고 했을 때의 일화를 소개했다. "'혼자 놀고 싶고 엄마랑 시간 더 보내고 싶다'고 해서 그만두고 지금 24시간 밀착 육아를 하고 있다"며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087746af91f2547296508ae5254677ed4bc4ab0f476a60bf4ec155d7b2781e3" dmcf-pid="7YCBqJLKPW"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첫째 딸의 학원 일화도 공개했다. "첫째는 자기 가고 싶은 학원만 다닌다"며 "어느 날 '선생님이 나한테 생각할 시간을 안 줘'라고 하며 학원을 그만두고 싶어해 결국 그만뒀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공부 시킨다고 할 애들이 아니다. 될 게 아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10fb5aafbb5430afdd9d9e39fe3579098bff71836a65a08857dc396f36fd41c" dmcf-pid="zGhbBio98y"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한가인은 어린 시절 어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비가 오면 엄마가 데리러 온 적이 한 번도 없다"며 "나는 자녀들을 제일 먼저 데리러 가는 엄마가 돼야지라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15fa6d2257445e85de93f255fec959e38e3ce138c9394c4f795bc54d864fcb4" dmcf-pid="qHlKbng24T" dmcf-ptype="general">한편 한가인은 최근 개인 채널에 공개했던 라이딩 영상이 자녀에 대한 악플로 번지자 비공개 전환한 바 있다. 이번 고백을 통해 '강남 극성맘'으로 오해받았던 한가인의 진짜 육아 모습이 드러나며 논란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25818b3335426bbbd5d47ac0f3922641a57c14e00f23c1eebb1987c8a875c2f2" dmcf-pid="BXS9KLaV6v"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제이홉, 달콤한 사랑 노래로 컴백 “3월 7일 싱글 발매” [공식] 02-27 다음 ‘❤️연정훈’ 한가인, 세 번의 유산 고백… “대치맘 NO, 공부 강요 절대 안 해”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