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장동민 "원터치 라벨 제거 사업, 글로벌 기업과 얘기 중" [텔리뷰] 작성일 02-27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vct8AEQ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6a0aae24c45398ee99abeb1927d22fa64f327bc1dd7e530b028771f1515a04" dmcf-pid="XTkF6cDx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today/20250227070106754diih.jpg" data-org-width="600" dmcf-mid="G17gSuqy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today/20250227070106754di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fa7173ab63c2b7b6704c58bf9a333be2ee702c0700b150cb2cf94adabda427" dmcf-pid="ZyE3PkwMC6"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장동민이 브레인의 면모를 뽐냈다.</p> <p contents-hash="869381debf70babf5668b3685c9550b86686a1aedacc2099a4b5fd571cc953a4" dmcf-pid="5WD0QErRh8"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서바이벌 피플, 피의 플레이어' 특집으로 장동민, 홍진호, 빠니보틀, 허성범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2d855e0eec8a3b347460b9fc5f933dd217ab583e4de15700609e97ad1eb42a7" dmcf-pid="1YwpxDmel4" dmcf-ptype="general">이날 장동민은 "대한민국 최고 토크 프로그램이면 바르게 토크를 인도해야 하는데, 임요환이 나왔을 때는 진호 얘기만 한다"며 "또 황현희는 왜 부른 거냐. 투자 얘기하면서 제 라벨지 사업 얘기도 했더라"라고 서운한 점을 이야기했다. 앞서 황현희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장동민의 원터치 라벨 제거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a1a73c1783257270cc5024ae7792f74c72084b95de177d65b209710b7e776b7" dmcf-pid="tGrUMwsdhf" dmcf-ptype="general">장동민은 "문외한의 눈으로 얘기하더라. 저 같은 전문가들은 무라벨 시장이 얼마남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다. 대기업들은 라벨을 다시 부착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도 저와 많이 얘기하고 있다"며 "그런 애들 이야기를 듣고 범국민적으로 우리가 투자나 재테크에 눈이 어두워지는 거다. 전 걔(황현희)의 부를 인정해본 적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a1f1921ab6a2749340b1c664bf1b64b5bbcaa89ad4bfd5756aa12a7fc356eed9" dmcf-pid="FHmuRrOJhV" dmcf-ptype="general">장동민은 앞서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피의 게임 3'에 출연해 두뇌 서바이벌 최강자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이에 대해 "우승 이후에 지능 검사를 하는 회사에서 같이 테스트를 해보자면서 연락이 많이 왔다. 제 아이큐를 검사해보고 싶다고 했다. 게임 광고도 많이 들어온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570e322938527731a7225a98b226f22f6e9bca3a72a4d2e381fe88873fa482e" dmcf-pid="3EeSuRJqS2" dmcf-ptype="general">또한 "학구열 높은 동네 커뮤니티에 '장동민이 학원을 차리면 아이들을 보내겠느냐'는 질문을 했는데, 거의 대부분이 보내겠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제가 할 수 있는 건 멘탈 수업이다. 마침 그 설문조사도 멘탈 수업 관련이더라. 학구열 높은 곳에서도 이런 반응이 있구나를 느끼고 신기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10a80209d9fee05894623668eda11ac0a998d313502b75cf9215609f4b36749" dmcf-pid="0Ddv7eiBh9" dmcf-ptype="general">특히 유세윤이 '장동민 추앙자'라며 "이번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보고 이전에도 보긴 했지만 게임조차 이해가 안 돼서 몰입을 못했는데 이번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서사도 너무 멋있더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40fdff54aade639fdbf5a94ab56f99bf79ee911b16fe152ffef68c3756f9ae7" dmcf-pid="pwJTzdnbSK" dmcf-ptype="general">이에 장동민은 "유세윤이 10년 전에 제가 '더 지니어스'에서 우승했을 때는 아무런 감흥이 없었다. 상금으로 돈을 갚으라고 했었다"고 떠올렸다. 이어 "세윤이의 아들이 '피의 게임' 열혈 시청자다. 어느 날 갑자기 연락 오더니 너무 멋있고 존경한다더라. 그 후로 대우가 달라지더라"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a956711a3a4018fc7d07fc0a0ef33532c7fd5c54c7c1113a5f59f2ef7bb7687" dmcf-pid="UriyqJLKWb" dmcf-ptype="general">반면 "유상무는 골프 치자고만 하지, 저에 대한 걸 인정 안 한다"고 말했다. 이에 유세윤은 "유상무와 만나면 그 이야기한다. '동민이 형 우승했어' 하면 '무조건 제작진이랑 소통했어'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umnWBio9y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의료사고로 왼쪽 다리 신경 끊어져…윤다훈 눈물 "하루에 통화만 8번"('같이삽시다') 02-27 다음 구본승, 90년대 변우석에서 ♥김숙의 남자로…'오만추'로 제2의 전성기 누릴까 [TEN피플]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