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연정훈 기겁한 분장 “예쁨 압박 벗고 자유로워져” (유퀴즈)[종합] 작성일 02-27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WAfV8tq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727eefd655ac17f480c6c89d2eec45fbcfe207a1a4b2121cdabbb7c329e3b5" dmcf-pid="YtbYjNc6B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예능 ‘유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khan/20250227071606862dexb.png" data-org-width="700" dmcf-mid="xhfOeRJqK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khan/20250227071606862dex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예능 ‘유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d5ec784e432d521675ac6588c1d7be29a598fac97aebfb20b579f7ed383929" dmcf-pid="GFKGAjkPKw" dmcf-ptype="general"><br><br>배우 한가인이 남다른 털털함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br><br>26일 방송된 tvN 예능 ‘유퀴즈 온 더 블럭’ (이하 ‘유퀴즈’)에는 한가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br><br>이날 한가인이 등장하자 유재석은 “아이고 이게 얼마 만이야”라며 반겼다. 한가인 역시 “거의 한 20년만? 너무 그대로시다”라고 인사했다.<br><br>이후 한가인은 자리에 앉으며 “내가 너무 정신없이 들어와서 내복을 입은 게 좀 보일 수 있을 거 같다”고 걱정을 했다. 이에 유재석은 “괜찮다”고 말했지만, 한가인은 “생각보다 바지가 많이 올라갔다. 준비 없이 들어와서”라며 털털하게 바지 정리를 하기 시작했다.<br><br>이런 모습에 빵 터진 유재석은 “내복을 입으셨냐. 날이 쌀쌀하긴 하다. 잘하셨다”고 이야기했다.<br><br>이어 유재석이 ‘한가인 is free. 신비주의를 벗고 자유롭게 날아오른 배우’라고 소개하자, 한가인은 “요즘에는 프로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프로다. 프로”라고 강조해 유쾌함을 더했다.<br><br>유재석과 한가인은 2002년 SBS ‘코미디타운’에 함께 출연한 사이라고. 유재석은 “그때 가인 씨가 20살, 내가 30살이었다. 이후 시간이 이렇게 흘러 20년 만에 만난 거다”라고 덧붙였다. 한가인은 “그때 (생각보다) 되게 어리고 젊으셨다”고 회상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8dca754f6f1eebd35250c7dc183e9800724a73d5ee57a26a09c1fa883b27c3" dmcf-pid="H39HcAEQq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예능 ‘유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khan/20250227071608308beoq.jpg" data-org-width="650" dmcf-mid="yFzTgoNfb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khan/20250227071608308be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예능 ‘유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d6d4fc92347649c53c3b3f4010672189fa58cabfee903b202b1301fe5a7cd8" dmcf-pid="X02XkcDx2E" dmcf-ptype="general"><br><br>이 밖에도 조세호는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을 열심히 보고 있다. 특히 김동준 씨 만난 편을 너무 재밌게 봤다”고 이야기했다. 한가인은 “(실제로 보니) 진짜 닮았더라. 눈을 못 뜨겠더라. 얼굴 바꾸기 앱을 썼는데 (너무 닮아서) 바뀌었는지 모르겠더라. 왜 이렇게 닮은 건지 모르겠다”고 회상했다.<br><br>한가인의 말을 듣고 조세호는 “옛말에 이런 게 있지 않나. 도플갱어를 만나면 (한 사람이 죽는다고)”라며 호기심을 가졌다. 조세호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한가인은 “나 그래서 입원했다. 동준이 만나고 입원했었다. 바로 그다음 주에. 도플갱어 만나서”라며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br><br>뒤이어 실제 입원 당시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한가인은 “이성이라 다행이지, 동성이었으면 지금 이 자리에 없을 수도 있다. 그냥 이유 없이 아팠던 거다. 그래서 동준이한테 문자 보냈다. ‘너도 조심해라’라고”라며 소름 돋는(?) 실화를 전해 충격을 안겼다.<br><br>한가인 유튜브 채널 속 인기 콘텐츠인 ‘이명화 분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한가인은 “그날 야외라 거울이 없었다. (걱정돼도) 그냥 내보냈는데 의외로 너무 좋아해 주시더라. 나도 그날 많이 웃었다. 너무 행복했다. 그런데 우리 신랑(연정훈)은 기겁을 했다”고 회상했다.<br><br>그러면서도 “지금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영상이다. 내 영상 보면서 웃는다. 그동안 예뻐야 한다는 압박감, 여배우는 이래야 한다는 것에서 벗어나니 너무 자유로워졌다”고 덧붙였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효과”… 변우석, 라이징 스타 1위 02-27 다음 스테이씨, 완전히 달라진다…틀 깨는 음악적 변신 예고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