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옥순, 3명 男 선택 받고도..최종선택 無 “이성적 끌림? 1명도 없어” (‘나솔’) 작성일 02-27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CmkcDx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b014bb9ff12060124885b51b1322b04ab5363dce01a50af208f7384c23f802" dmcf-pid="7BcaiJLK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poctan/20250227074621422okea.png" data-org-width="650" dmcf-mid="0DfK7uqy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poctan/20250227074621422okea.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ac9c8498434e3d3b2d26b4372494adefb75d2da59c996a1475ddd8a1c3d19b" dmcf-pid="zbkNnio9SD"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나는 SOLO’ 24기 옥순이 플러팅만 남긴 채 최종선택을 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62b7ae4cd88d4a588a2d40682a9292825c528be4428c349056726f4a3c12d60f" dmcf-pid="qKEjLng2lE"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SBS Plus와 ENA 예능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24기 옥순이 영수, 영식, 상철 세 남자들에게 선택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ad9ea4add580d31b9493219dcd7b1aa4d274bac5a76ce9929e1390ae2de6ab68" dmcf-pid="B9DAoLaVvk" dmcf-ptype="general">전날 광수와의 대화를 통해 깨달음을 얻은 영식은 옥순에게 “내가 콩깍지가 씌었던 거거든. 나는 원래 내 스타일이 그냥 부드럽고 잔잔하게 스며들게 하는 스타일이야. 내가 여자한테 하든지 여자가 나를 느끼게 하든지. 원래는 그런 스타일인데 콩깍지가 씌여서”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5068e5c0a6a20192e2ad23dfa43a8e9bd17779f0dcf94dbdcf06baf7902da41b" dmcf-pid="b2wcgoNfhc" dmcf-ptype="general">이어 “너한테 내가 표현한 걸로 네가 상처 받을 거라고 생각을 못 했었다. 그래서 너한테 선택을 강요하게 됐다. 나의 이런 행동이 너한테 선택을 강요하게 됐다. 나의 이런 행동이 너한테 상처가 될 수 있음을 생각 못했다. 나 혼자 그냥 멜로 영화를 찍었다”라고 사과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84054c3cc791eb8c2e73f8495e87ca91813cdd46a74ccd5201ef14e3ed8071" dmcf-pid="KVrkagj4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poctan/20250227074622854albi.jpg" data-org-width="530" dmcf-mid="pQmENaA8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poctan/20250227074622854alb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bf838494b75212682988cc00cb886b0b655b656357a435dd2bd6acbb82ac727" dmcf-pid="9fmENaA8vj" dmcf-ptype="general">또 “솔직히 말하면 내가 어제 누나한테 짜증을 낸 거지. 이해해 줘. 내가 이기적인 놈이야, 인성이 이런 놈인 것 같다”라며 자책했다. 그러면서 “내가 너를 좋아하는건 맞는데 그냥 너한테 내 이름만은 말해주고 싶어. 그리고 지금 솔직히 나는 너한테 큰마음은 없어. 근데 그냥 네가 좋은 건 맞아”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ad8ee08700b5df4857e16a8d53d66f44e5c82c2e680dec599596936ee52aeba" dmcf-pid="24sDjNc6SN" dmcf-ptype="general">영식의 사과를 들은 옥순은 “고생했어”라고 답했다. 이후 영식은 감정이 주체가 되지 않는듯 다시 한번 옥순을 향한 마음을 드러내며 울음을 터트렸다.</p> <p contents-hash="11bf14c20652060c3977893112af9c809d26f6c452f872df3b0a1b62ebf38787" dmcf-pid="V4sDjNc6Ca" dmcf-ptype="general">그리고 다가온 최종선택의 시간. ‘팀 옥순’이라고 불릴 정도로 옥순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던 영수, 영식, 상철은 망설임없이 옥순을 선택했다. 하지만 옥순은 “저는 제 냉동 난자의 아버지가 되어줄 사람을 찾으러 왔는데요. 이성적 끌림을 주는 분이 단, 한 분도 없었습니다. 저는 최종 선택을 하지 않겠습니다”라고 선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7c679bba48f3a5e5c12179c90767576cc49a097a1d8b833626f7237c033a26" dmcf-pid="f8OwAjkP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poctan/20250227074623088dwih.jpg" data-org-width="530" dmcf-mid="UzqUt13I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poctan/20250227074623088dwi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f8a56f115672c1bafff488d049487aaf0ff25feb6342cc810888cc9d26d4218" dmcf-pid="46IrcAEQlo" dmcf-ptype="general">이어진 인터뷰에서 옥순은 “저는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 6명이 있었고 모두 다 알아보고 나랑 맞춰보고 떨어트렸다 올렸다 했는데 제가 찾는 사람은 없다”라고 선택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이상형으로 재밌고 편하고 저한테 안정감을 주면서도 남자로 끌리는 사람이 좋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805c1c3f361d086a0e90f8fabc27f10a166e07acccf582b560a488aaf73ea31" dmcf-pid="8PCmkcDxhL" dmcf-ptype="general">한편, 24기 최종선택 결과, 순자와 광수 한 커플이 매칭에 성공했다. 이후 광수는 순자 손을 꼭 잡으며 “잘할게, 잘 지내보자 사랑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d66153cb4e5054abb582970f0873665f02320838ed2a6d004f6369e8b99f10b" dmcf-pid="6QhsEkwMln"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ae2b2cb937da13884bcbf7ac9a225594aee9d2c59da90ae383f05d36b4822625" dmcf-pid="PxlODErRSi" dmcf-ptype="general">[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선영♥’ 김일우 “나하고 결혼 해줄래?” 심쿵 예행 (신랑수업) 02-27 다음 남자 피겨 서민규, 주니어 세계선수권 쇼트 1위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