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초점] 홀쭉해진 방시혁, 몸집 불리는 하이브…재계 행보 주목 작성일 02-27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2TD3Fph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00aea5f6ee7fe68a3977502f43e4fbd4314b5eaff1a3ce33b1aa45b276b56c" dmcf-pid="1Vyw03Ul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YTN/20250227080413176unsb.jpg" data-org-width="3404" dmcf-mid="Hvz8rwsd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YTN/20250227080413176un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e53c0f6e872353807d8455364fdbbbac9f7113ae47241501fe8597e92691b8" dmcf-pid="tfWrp0uSyP" dmcf-ptype="general">방시혁 하이브(HYBE) 의장이 최근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제64회 정기총회에 참석하며 가요계와 재계의 이목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bfe410fd4e72de59a1aea75702ade3b363dcef81fcc05b66fca79e477f9f75c6" dmcf-pid="Fw4Unio9h6" dmcf-ptype="general">방 의장은 지난 20일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한경협 정기총회에 깔끔한 블랙 수트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이전과 달리 체중을 크게 감량한 모습으로 나타나 주목받았다. </p> <p contents-hash="c9c0f82aec609fa434a1c50a2fca065d3fb69dd1ef177bd441197ea4724c49e0" dmcf-pid="3r8uLng2W8" dmcf-ptype="general">이날 하이브는 IT·테크 대표 기업들과 함께 경제계의 주요 단체에 합류했다. 류진 한경협 회장은 하이브의 한경협 가입에 대해 "다방면의 업체들이 들어오니 저희로서는 아주 좋은 현상으로 본다"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p> <p contents-hash="edba9eabdd5f3127bdf9201ecfd82a61c9028a07f9c7cd312ad50f9a2b99a0c2" dmcf-pid="0m67oLaVl4" dmcf-ptype="general">하이브의 한경협 가입은 가요계를 넘어 엔터업계에도 의미가 크다. 지난해 5월, 하이브가 자산총액 5조 원 이상으로 인정받아 대기업 집단으로 지정되면서 방 의장은 엔터테인먼트 업계 최초로 재벌 총수가 됐다. 이번 한경협 가입은 본격적인 재계 참여의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80d8e82468544b840816425fdd58c3b318bc87738cf88b044733fd3a588ae0" dmcf-pid="psPzgoNf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YTN/20250227080413461fpuv.jpg" data-org-width="1280" dmcf-mid="XA3KAjkP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YTN/20250227080413461fp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081a8a1f5cc81769a45728bdf02110eefa9a7b23e0f7fc5c723d5d8d0ec1c7c" dmcf-pid="UOQqagj4CV" dmcf-ptype="general"> 이처럼 하이브가 기업의 외연을 확장하는 와중에도, 방 의장은 음악 프로듀서로서의 행보를 멈추지 않고 있다. 그는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가 합작 프로젝트로 론칭한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에 이어 스쿠터 브라운, 라이언 테더와 함께 새 보이그룹 론칭을 준비 중이다. 이에 대해 방 의장은 "새로운 보이그룹을 론칭하는 것은 음악 산업에서 우리의 유산을 이어가는 진일보"라며 기대감을 나타낸 바 있다. </div> <p contents-hash="ea960e74491c7a04efaa65c04ed68556d10b51a81c8ada4de58b05a95c5cca1f" dmcf-pid="uIxBNaA8h2" dmcf-ptype="general">방 의장은 방탄소년단(BTS)의 글로벌 성공 이후, K-팝의 트레이닝 시스템과 서구의 A&R 방식을 접목한 다국적 그룹을 꾸준히 기획해 왔다. 막상 이를 가능하게 한 것은 하이브의 멀티 레이블 시스템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글로벌 팬덤 확장, 엔하이픈(ENHYPEN)의 일본 돔 투어 성료, 르세라핌(LE SSERAFIM)의 성공적인 컴백 준비 등 각 레이블이 독립적으로 운영되면서도 하이브 전체의 시너지를 만들어 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6c49a9ed6a906846b1ec4ae53e52d202c8e36d3e0f3b92ed3d6acdc68fa9e2eb" dmcf-pid="7CMbjNc6C9" dmcf-ptype="general">여기에 방탄소년단(BTS)과의 재계약을 통해 성장 동력을 유지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앞서 방 의장은 "BTS가 하이브를 매니지먼트사로 선택한 것은 가장 큰 행복"이라며 강한 신뢰감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09be1a3ac7490be9df4dc344cf792fee986b68ef7379f9a2a8d52cc4c40b4b" dmcf-pid="zhRKAjkP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YTN/20250227080413747fsou.jpg" data-org-width="3000" dmcf-mid="Zln4wDme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YTN/20250227080413747fs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75233dcb2bfef67bed7cfbb14456b6987561ee7ac4c6ee475cd76be7cd8726" dmcf-pid="qle9cAEQvb" dmcf-ptype="general"> 하지만 최근 하이브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및 뉴진스와의 갈등으로 위기를 맞았다. 특히 이 과정에서 드러난 하이브의 미흡한 대응과 내부 갈등 노출이 기업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해당 논란이 장기화될 경우, 하이브의 브랜드 가치와 방 의장의 리더십에 대한 의구심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 </div> <p contents-hash="6fbca7374f49a75a884be6e3bbdbcf1e263e52386901dfc76a20ee6c50e007ea" dmcf-pid="Bm67oLaVyB" dmcf-ptype="general">한경협 가입을 계기로 하이브가 경제계에서 더욱 영향력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제 어엿한 재벌 총수의 자리에 오른 방 의장이 향후 어떠한 리더십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2b70303f78ce2ef9a7d48f1e93551d7095ac19e6a56c8bbde60e20bae8bc4aeb" dmcf-pid="bsPzgoNflq" dmcf-ptype="general">YTN 곽현수 (abroad@ytn.co.kr)</p> <p contents-hash="b204cb38e970d9d459c51e4f7630b5f820d9c309c1fb24c6d20172830d66e651" dmcf-pid="KOQqagj4hz"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476b77a5ab1526a72d5049dd87c8480e7a87d585fee7f6b9e0086079421dee4a" dmcf-pid="9IxBNaA8y7"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f925cd0a8944b3e1b5c72e85645de2909787e2d2dd3726dd086cd8def8461bcc" dmcf-pid="2CMbjNc6h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음저협 "국내 최대 OTT '웨이브', 400억 이상 저작권료 수년째 미납..민사소송 제기" 02-27 다음 최예나, 콘트라베이스 들고 차가운 눈빛..왜? [빌런의 나라]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