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평 쏟아져도 '오겜'은 '오겜'..넷플릭스가 사랑할 수밖에 없는 K콘텐츠 성적표 작성일 02-27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nUiJLK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1eb7679bbbef459bcf165f9e40d5e64dda9623adae7128cd6a464bef069339" dmcf-pid="ZqLunio9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poctan/20250227082548346fyoq.jpg" data-org-width="647" dmcf-mid="GGPX68Q0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poctan/20250227082548346fyo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8f81d93e3e5cfdc36a3b856357fc77c7e5df8d642b6d708550e5c1fa3f6b53" dmcf-pid="5Bo7Lng2ys"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넷플릭스가 작년 하반기 전 세계 회원들이 사랑한 콘텐츠들이 담긴 시청 현황 보고서(인게이지먼트 리포트)를 발간했다.</p> <p contents-hash="1607c8ff833af328a6a61bbb1a91c3094f678595d1182951fce017190ff106f6" dmcf-pid="12jbNaA8hm" dmcf-ptype="general">회원들의 시청 현황을 보여주는 지표인 넷플릭스 시청 현황 보고서는 반기별로 최소 5만 시간 이상 시청한 모든 제작 및 라이선스 작품의 시청 시간과 시청 수* 등을 공개한다. (*시청 수 = 전체 시청 시간 나누기 전체 러닝타임 / 100,000단위로 반올림) 넷플릭스는 주간 TOP 10 리스트는 물론, 2023년 12월부터 연 2회에 걸쳐 시청 현황 보고서를 공개하며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64d54ab12be5e12b8ca51d179e1dfabc3c2de05f634643fcfb8ea73bfdf60efb" dmcf-pid="tVAKjNc6Wr" dmcf-ptype="general">2024년 하반기 넷플릭스 총 시청 시간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약 940억 시청 시간을 기록했다. 특히, 한국 콘텐츠의 전 세계 문화적 파급력도 확인할 수 있다. 한국 콘텐츠는 2023년부터 연속으로 비영어권 콘텐츠 중 시청 수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작년 하반기에도 영어를 제외하고 한국어로 제작된 콘텐츠가 전체 비영어권 콘텐츠 중 시청 수 1위에 오르며 압도적인 흥행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각국 현지 창작자들의 역량이 담긴 콘텐츠를 선보이는 것을 중시하는 넷플릭스의 철학을 보여주듯, 한국, 일본, 프랑스, 콜롬비아, 브라질 등 비영어권 콘텐츠가 전체 시청 수의 3분의 1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6ea0e6da832f7e8cd774ca0d0088b7832f003472359a5eea1b5c5bd42b66f152" dmcf-pid="Ffc9AjkPCw" dmcf-ptype="general">작년 하반기 한국 콘텐츠는 시리즈와 영화, 예능 등 다양한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먼저 <오징어 게임> 시즌 2는 연말을 단 6일 앞두고 공개되었음에도 약 8,700만 시청 수를 기록하며 하반기 가장 많이 본 시리즈에 등극했다. <무도실무관>(4,000만 시청수)부터 <전,란>(2,400만 시청수), <크로스> (2,300만 시청수) 등 다양한 소재의 영화는 물론, <엄마친구아들>(2,000만 시청수),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1,700만 시청수) 등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d2f674fe4a86850e20d7d8254a34db269f21be055da2372d2078bfe5144846" dmcf-pid="34k2cAEQ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poctan/20250227082548680qscu.png" data-org-width="650" dmcf-mid="H7YoWyGk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poctan/20250227082548680qsc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ac46e7309711b98271e5a6aaab37ee9803f5523031e4b017099f579cc7dab7" dmcf-pid="08EVkcDxvE" dmcf-ptype="general">해당 보고서에 담긴 작품들 중 넷플릭스가 IP를 소유한 한국 콘텐츠의 비율은 지난 반기와 동일하게 15%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넷플릭스가 한국 콘텐츠를 향한 투자와 함께, 국내 파트너사들과의 유연한 라이선싱 계약을 통해 더 많은 한국 작품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는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4d4d4dca7cdd6aafa9af16fc7dbed5c485046858e6d7aedff24590555d51bd4e" dmcf-pid="p6DfEkwMCk" dmcf-ptype="general">지난 하반기에는 전 세계 회원들의 각기 다른 취향을 보여주듯 시리즈와 영화는 물론 애니메이션과 다큐멘터리까지 폭넓은 장르의 이야기들이 사랑을 받았다. 실제로 시청 수 기준 상위 25편의 영화 중 10편이 <그린치(6,700만 시청수)>, <트롤 밴드 투게더(6,000만 시청수)> 등의 애니메이션이었으며, <메넨데즈 형제(3,900만 시청수)>와 <아메리칸 머더: 레이시 피터슨 살인 사건(3,700만 시청수)>과 같은 실화 범죄를 다룬 다큐멘터리들도 높은 시청 수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08989d147d41cad93a26e99a75ee1a7e24980ef723979101d57c808cc1574993" dmcf-pid="UPw4DErRSc"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관계자는 “넷플릭스는 획일화된 흥행 공식을 따르기보다는, 회원들의 각기 다른 취향를 충족하기 위한 풍성한 콘텐츠들을 선보이며 일상의 즐거움을 함께하고 있다”라며, “특히, 2년 연속 비영어권 콘텐츠 중 시청 수 1위를 기록한 한국 콘텐츠에 대해서는 장르와 소재에 있어 끊임없이 새로움에 도전하며 다양한 파트너사들과 함께 K-콘텐츠 경쟁력 및 글로벌 확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d546ab843f456af010ea3048c30687f5ddca2193fd8f20f83a8600daee58e57" dmcf-pid="uQr8wDmeSA" dmcf-ptype="general"> /comet568@osen.co.kr</p> <p contents-hash="3a78ae9372d37c5b3932a80573c381f456a25418b6ae3ad65290a3b1a02b6884" dmcf-pid="7xm6rwsdyj"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씨엔블루 정용화, 3월 6일 단독 음악 토크쇼 'LP룸' 론칭 02-27 다음 강하늘, 이렇게 시크했나? 올블랙 슈트에 남성美 물씬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