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 갈려도 ‘오겜’은 넘사벽, 단 6일만 넷플릭스 하반기 최고 기록 작성일 02-27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VJiJLK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e3acba9b4a566cffd5fac82e639ef6ea8a3f2c2a64d7161efd9cb6a857a72e" dmcf-pid="4vfinio9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en/20250227090421007sbet.jpg" data-org-width="658" dmcf-mid="2k5BbB9H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en/20250227090421007sb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4171fe1b7a5d18365979cbd6599714d0f3eb669362c5ac035c4c6a4e562dcf" dmcf-pid="8T4nLng2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en/20250227090421158qusc.jpg" data-org-width="1000" dmcf-mid="V1tK9KVZ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en/20250227090421158qu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6y8LoLaVT9"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af6fdb0cc84b2356627f29df101ddf16a60276dc89bdd0133127d6d239a1df5d" dmcf-pid="PmzPQPMUWK" dmcf-ptype="general">'오징어게임' 시즌2가 2024년 하반기 전 세계 넷플릭스 회원들이 가장 많이 본 시리즈에 등극했다. </p> <p contents-hash="6d82a67b0ae3300f6db318de1a7702cb5d110df3a824d0cc5e5513fab8da77c9" dmcf-pid="QsqQxQRuyb"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2월 27일, 지난해 하반기 전 세계 회원들이 사랑한 콘텐츠들이 담긴 시청 현황 보고서(인게이지먼트 리포트)를 발간했다.</p> <p contents-hash="1db8f79aed384d5e9a05108b720e56a3ed2dca4c2727cd66b0444af732204d46" dmcf-pid="xOBxMxe7yB" dmcf-ptype="general">회원들의 시청 현황을 보여주는 지표인 넷플릭스 시청 현황 보고서는 반기별로 최소 5만 시간 이상 시청한 모든 제작 및 라이선스 작품의 시청 시간과 시청 수 등을 공개한다. (시청 수 = 전체 시청 시간 나누기 전체 러닝타임 / 100,000단위로 반올림) 넷플릭스는 주간 TOP 10 리스트는 물론, 2023년 12월부터 연 2회에 걸쳐 시청 현황 보고서를 공개하며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0b9297d51a87167911bb674095b95d80ec83e351b80e13b11b8b1d0d30f410c1" dmcf-pid="y2wyWyGklq" dmcf-ptype="general">2024년 하반기 넷플릭스 총 시청 시간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약 940억 시청 시간을 기록했다. 특히, 한국 콘텐츠의 전 세계 문화적 파급력도 확인할 수 있다. 한국 콘텐츠는 2023년부터 연속으로 비영어권 콘텐츠 중 시청 수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에도 영어를 제외하고 한국어로 제작된 콘텐츠가 전체 비영어권 콘텐츠 중 시청 수 1위에 오르며 압도적인 흥행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각국 현지 창작자들의 역량이 담긴 콘텐츠를 선보이는 것을 중시하는 넷플릭스의 철학을 보여주듯, 한국, 일본, 프랑스, 콜롬비아, 브라질 등 비영어권 콘텐츠가 전체 시청 수의 3분의 1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59d1385c63f7c48e8ae919dd70f9e390a8cd03253aeb40f202f5e6265a069b62" dmcf-pid="WVrWYWHESz" dmcf-ptype="general">지난해 하반기 한국 콘텐츠는 시리즈와 영화, 예능 등 다양한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먼저 '오징어 게임' 시즌 2는 연말을 단 6일 앞두고 공개되었음에도 약 8,700만 시청 수를 기록하며 하반기 가장 많이 본 시리즈에 등극했다. </p> <p contents-hash="e08a0a1d056cf5d55258b87cbf4f2cc7a00491c72c7ec10bd899942e1da62f3a" dmcf-pid="YfmYGYXDS7" dmcf-ptype="general">'무도실무관'(4,000만 시청수)부터 '전,란'(2,400만 시청수), '크로스' (2,300만 시청수) 등 다양한 소재의 영화는 물론, '엄마친구아들'(2,000만 시청수),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1,700만 시청수) 등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af1a92d7544e6cf8588b8e01948c5652b515627dcd1f9308a8f31df74340d110" dmcf-pid="G4sGHGZwvu" dmcf-ptype="general">해당 보고서에 담긴 작품들 중 넷플릭스가 IP를 소유한 한국 콘텐츠의 비율은 지난 반기와 동일하게 15%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넷플릭스가 한국 콘텐츠를 향한 투자와 함께, 국내 파트너사들과의 유연한 라이선싱 계약을 통해 더 많은 한국 작품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는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9809a8327aa5529ca9b7e21635b97cdce53bbc6c3a57be8a681ca058c8b21e98" dmcf-pid="H8OHXH5rSU" dmcf-ptype="general">지난 하반기에는 전 세계 회원들의 각기 다른 취향을 보여주듯 시리즈와 영화는 물론 애니메이션과 다큐멘터리까지 폭넓은 장르의 이야기들이 사랑을 받았다. 실제로 시청 수 기준 상위 25편의 영화 중 10편이 '그린치'(6,700만 시청수), '트롤 밴드 투게더'(6,000만 시청수) 등의 애니메이션이었으며, 메넨데즈 형제(3,900만 시청수)와 '아메리칸 머더: 레이시 피터슨 살인 사건'(3,700만 시청수)과 같은 실화 범죄를 다룬 다큐멘터리들도 높은 시청 수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d90fda178521c55085649f68f176f805eb018dc638f794b2813e24fc8015d3b9" dmcf-pid="X6IXZX1myp"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관계자는 “넷플릭스는 획일화된 흥행 공식을 따르기보다는, 회원들의 각기 다른 취향를 충족하기 위한 풍성한 콘텐츠들을 선보이며 일상의 즐거움을 함께하고 있다”라며, “특히, 2년 연속 비영어권 콘텐츠 중 시청 수 1위를 기록한 한국 콘텐츠에 대해서는 장르와 소재에 있어 끊임없이 새로움에 도전하며 다양한 파트너사들과 함께 K-콘텐츠 경쟁력 및 글로벌 확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75c88a23e1de6dd0899360f59311557e2d30f917e5e9c128e787a9dbece5226" dmcf-pid="ZFiDwDmev0"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53nwrwsdy3"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6살 강예원 "계속 이렇게 살면 위험하겠다..사랑받고 싶어" 눈물(이젠 사랑) 02-27 다음 "GD 교수 임명? 내부 의견 분분"…카이스트생 허성범, 소신 밝혔다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