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김민경X오나미, 탑걸 상대로 3:2 승리 ‘감동의 눈물’ 작성일 02-27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9rO68Q01J"> <p contents-hash="d57077f0d3c8efe7ad88bc14541e1e0919d1b67c12f3b74774dbb5154b11fcdb" dmcf-pid="X2mIP6xpHd" dmcf-ptype="general"> 개그우먼 김민경과 오나미가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프로다운 면모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ed0347c26f53073f4d6996c0438d66bdadcf16e1d04d748bd27a24172f147ee2" dmcf-pid="ZXei3Fph5e" dmcf-ptype="general">김민경과 오나미는 26일(어제)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 FC개벤져스vsFC탑걸 경기에서 기적적인 승리를 거뒀다.</p> <p contents-hash="950ba35f8aef62691805609c997273103fd7a7992a38b37f2fa074f664315f23" dmcf-pid="5Zdn03Ul5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개벤져스 김민경과 오나미는 15개월 만에 탑걸을 상대했다. 경기에 앞서 김민경은 유니폼이 검정색으로 바뀐 만큼 흑화돼서 꼭 1승을 따겠다고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경기가 시작되자 오나미는 악착같이 상대를 제압했고, 개벤져스는 선제골을 넣을 수 있었다. 이후에도 이유정을 바짝 쫓은 오나미는 그를 압박하며 당황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93c4510821b458409714433f673420b5f2dd17dcca2936e6e70e1df2cbb89ed5" dmcf-pid="15JLp0uS1M"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골기퍼 김민경은 킥인 상황에서 상대의 골문 앞까지 차 상대팀을 불안에 떨게 했다. 오나미는 세트피스에 약한 탑걸의 약점을 이용해 코너킥을 찼고 추가 골을 획득, 기쁨을 만끽했다.</p> <p contents-hash="da5f05ee98081c66f4b722fb969f1d3a4d5235bb4496d77a08113d886249307d" dmcf-pid="t1ioUp7vYx" dmcf-ptype="general">한편 상대의 코너킥을 모두 막아낸 김민경은 골을 천장 높이까지 차내 감탄을 자아냈다. 오나미는 바깥 발 발리 슈팅으로 탑걸 골문을 압박했지만, 골이 들어가지 않자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골기퍼 김민경에게 킥인의 기회가 주어졌고 장거리 슛팅에 성공했다. 방출 이후 첫 골을 선보인 김민경의 활약은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f51ffae5c0258af625817e02284959e2eeec9eeaf3b68b2d0ed565863117798f" dmcf-pid="FtnguUzT5Q" dmcf-ptype="general">후반전에서도 김민경은 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그는 탑걸의 맹폭격에도 집중력을 발휘해 온몸으로 골을 막아냈다. 몸 사리지 않는 김민정의 열정은 보는 재미를 더했다. 드디어 3:2로 승리를 거둔 개밴져스 김민경과 오나미는 그동안의 노력을 증명해 보이는가 하면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dd29f44f63560ff41875b3d4b2623892a1637fbda4da1c3e84c4e6291da8503f" dmcf-pid="3FLa7uqyHP" dmcf-ptype="general">이처럼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한 김민경과 오나미는 상대를 강하게 견제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기적적인 승리를 거둔 두 사람의 활약은 수요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fcf60b46510be307c3e0c8147d4e2b52fb524feb9dbf14a9f52d2b28829cdf9e" dmcf-pid="0at0EkwM56"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c64d51a3d1660f62c6c58859cb1ab60644a943c145c65fb7ce7cfe7eeada6221" dmcf-pid="pNFpDErRX8"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십걸’ 속 파국女 미셸 트라첸버그 사망, 향년 39세 [DA:할리우드] 02-27 다음 엔믹스, 비주얼부터 역대급…고퀄리티 신보 기대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