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쓰리랑' 미스김, 양지은 꺾고 '가창력' 대결 승리 작성일 02-27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Hm5NaA8l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1b4904ebdc7be6ed39eb312c0ae30e14349d47daa8d88cdfe9d9d04bbe2a35" dmcf-pid="pXs1jNc6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쓰리랑 미스김 / 사진=TV조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today/20250227093406280hjdh.jpg" data-org-width="600" dmcf-mid="3GcWiJLK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today/20250227093406280hjd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쓰리랑 미스김 / 사진=TV조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9db29844a71bd8dd14ca64820ee4a12979bd80c71b287ac22ddef5bc39c497" dmcf-pid="UZOtAjkPW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미스김과 양지은 두 가창력 끝판왕들이 만났다. </p> <p contents-hash="e77832b6aac25e3e5e11cd5d6b5b01f3601a062e25b183c5287c419d28219689" dmcf-pid="u5IFcAEQCt"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쓰리랑'에서 명곡 제조기 조영수 작곡가의 '신곡 쟁탈전'을 두고 미스김과 양지은 두 가창력 끝판왕의 대결이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578dbb1edd3e69fa3d7ca0b4bed3517279eb23952ec1ebe9654ee032a9a81193" dmcf-pid="71C3kcDxl1" dmcf-ptype="general">대결에 앞서 MC 붐이 본인의 성량이 좋다는 걸 언제 느꼈느냐고 묻자, 미스김은 "저희 집이 농사를 짓지 않냐. 밭에 계신 아버지에게 식사해야 된다고 외칠 때 그 소리가 울리는 걸 들으면서 알게 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d769ecdf2ecb2d8c858b53610da04dce6e9c5dcca6ab32f47eee2c94f7d8711" dmcf-pid="zEerfV8th5" dmcf-ptype="general">미스김의 선곡은 조영수 작곡, 홍진영 원곡의 '내 사랑'이었다. 미스김의 선곡을 들은 조영수는 "이 노래가 후렴 부분에 숨 쉴 곳이 없는 구간이 있다. 숨을 잘 참아서 얼마나 안 끊고 부르느냐가 중요할 것 같다"고 짚었고, 이에 미스김은 "그래서 연습하는데 정말 힘들었다. 만드신 분도 대단하고 부르신 분도 대단하다. 열심히 해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579ae662362ca1cf50d7e4530eb5cb76ddb28e2a4b1407f4019b2070d6c5a1d5" dmcf-pid="qDdm4f6FhZ" dmcf-ptype="general">미스김은 시원시원한 가창력으로 '내 사랑'을 완벽 소화했다. 밝고 경쾌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홍진영의 무대와는 또 다른 정통트롯의 매력이 한 스푼 더해진 미스김의 '내 사랑'은 더욱 더 깊어진 감성과 흥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무대를 감상하던 조영수는 미스김의 노래에 푹 빠져 안무를 함께 따라 추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e6825472462891841af1c7bb5dc1bdc59febc5d8a1656a87b45ccb044c6e496" dmcf-pid="BwJs84P3SX" dmcf-ptype="general">특히 조영수가 우려했던 후렴 부분에도 흔들림없이 완벽하게 무대를 소화해낸 미스김은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이처럼 멋지게 무대를 소화한 미스김의 '내 사랑'은 98점을 기록하며 양지은의 96점을 2점 앞서며 승리를 거두게 됐다.</p> <p contents-hash="52b92598806ae9cb458fb6c5507ed815d87a21056189fbe0177b53cd4274e8e1" dmcf-pid="briO68Q0TH" dmcf-ptype="general">미스김의 무대에 조영수는 "숨을 못 쉬는 구간도 많고 전조도 많아서 힘들텐데 정말 완벽하게 잘 불렀다"라며 "너무 잘불렀다"라고 거듭 극찬했다. 원곡자인 홍진영 역시 "이건 인정"이라며 엄지 손가락을 들어보였다. </p> <p contents-hash="9ec17b674d7cf682f7d5cb4187f20924e5f7140902707abdd895200aa9537b6d" dmcf-pid="KmnIP6xplG" dmcf-ptype="general">한편 미스김은 전국 행사와 무대를 오가며 차세대 '행사의 여왕' 타이틀을 자리매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9sLCQPMUT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꿈을 향한 첫걸음…한국마사회, 2024년 체험형 청년인턴 수료식 개최 02-27 다음 송혜교·전여빈→강동원, '검은 수녀들' 현장 비하인드 포착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