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네 레이싱, 베테랑 엔지니어·미캐닉 영입…챔피언 도전 작성일 02-27 133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1차량 1엔지니어' 시스템 도입…최적의 차량 세팅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2/27/AKR20250227047500007_01_i_P4_20250227093923917.jpg" alt="" /><em class="img_desc">피트 스톱에 나선 오네 레이싱 머신<br>[오네 레이싱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CJ대한통운이 운영하는 오네 레이싱이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을 앞두고 베테랑 엔지니어와 미캐닉을 영입하며 시즌 챔피언 도전을 향한 토대를 마련했다. <br><br> 오네 레이싱은 27일 "올 시즌 가장 큰 변화는 일본인 엔지니어 2명과 스톡카 경력 15년 이상의 미캐닉 2명을 추가로 영입한 것"이라며 "'1차량 1엔지니어' 시스템을 도입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전략 수립과 차량 세팅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br><br> 이정우 드라이버의 차량을 담당하게 된 히라이 세이지 엔지니어는 1983년 레이스 미캐닉을 시작으로 팀 고지겐(Team 5ZIGEN) 수석 미캐닉을 거쳐 2006년 포뮬러 니폰(Formula Nippon) 엔지니어로 활동을 시작했다. <br><br> 그는 2009년 슈퍼 타이큐 ST3, 2022년 ST-Z, 2024년 ST-TCR에서 시즌 챔피언을 배출한 베테랑으로 꼽힌다.<br><br> 또 김동은 드라이버의 차량을 맡게 된 기노시타 미쓰히로 엔지니어는 드라이버 출신으로 2004년 슈퍼 GT GT300에서 3위, 2009년에는 우승을 차지했다. <br><br> 타이어 개발 드라이버로 오랜 시간 활동했고, 2020년부터 슈퍼레이스 슈퍼 6000 클래스 팀의 레이스 엔지니어로 활약하며 풍부한 스톡카 경험을 갖고 있다.<br><br> 오네 레이싱은 또 차량 센서 시스템을 보강하고 텔레메트리 시스템을 도입, 실시간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통해 레이스 도중 엔지니어들이 차량 상태를 즉시 모니터링해 최적의 세팅과 전략을 적용할 수 있게 됐다.<br><br> 오네 레이싱은 오는 4월 19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즌 경쟁에 들어간다. <br><br> horn9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삼성D, 'MWC 2025'서 차세대 스마트폰 OLED 전시 02-27 다음 대한산악연맹, 조좌진 신임 회장 취임…“대한민국 산악 위상, 세계에 알릴 것”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