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야윈 전효성 “회식서도 애사비만...살 안 찌려 몸부림” 작성일 02-27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7lFt0CJ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32b5cff9b8cc80a5aa433077845398fdf5ed9b3389e173684a0c3414b18235" dmcf-pid="ZnzS3Fph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김지석의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tartoday/20250227094505237lgag.jpg" data-org-width="700" dmcf-mid="GmQuGYXD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tartoday/20250227094505237lg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김지석의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e86a8b1ee98b9076e3cce64a377940b288bae27ec5110d23c8ab7f4bb68a6e7" dmcf-pid="5Lqv03UlnP" dmcf-ptype="general"> 가수 전효성이 철저한 관리 습관을 고백했다. 무대를 앞뒀을 땐 특히 혹독하게 다이어트를 한다고 했다. </div> <p contents-hash="5d59e370e90515d9c294aa6f9cf6cd6710520729919b71cdbacaf6102b5236e5" dmcf-pid="1oBTp0uSJ6" dmcf-ptype="general">26일 김지석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섹시 아이콘’ 전효성이 게스트로 출연한 ‘너와 나의 교집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6ba907070613c8bd8bc57fba4d214170b450bc96a5a74762b74f8e2b71774de5" dmcf-pid="tgbyUp7vn8"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다. 김지석은 “저와 공통점이 많은 분”이라고=며 전효성을 소개한 뒤 “우리가 마지막으로 만난 게 12월 중순이었는데 고깃집 회식에서 고기 한 점도 안 먹고 애사비만 계속 마시던 게 기억이 남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1f62ad473c1917fd92adcd61381f38ff552f2810602766a80f7273edc2c62ff" dmcf-pid="FaKWuUzTL4" dmcf-ptype="general">그는 “당시 고깃집 회식이었는데 고기 한 점 점을 안 먹더라. 텀블러에다가 애사비만 계속 마시더라. 위가 괜찮은지 걱정됐다”고 했다. 전효성은 이에 “위는 괜찮은데 목이 힘들더라. 살이 안 찌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관리는 계속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06d69bfc26293483cea3652794c49669fa8cef49421c5da7031c2389763e33" dmcf-pid="3N9Y7uqy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tartoday/20250227094508253zewk.jpg" data-org-width="650" dmcf-mid="HGgKdeiB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tartoday/20250227094508253ze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6088e468925319a1ffbb8b0546ae0b9f82ca1cdbf123ebe0d7d0737c884428a" dmcf-pid="0E85Kb2XRV" dmcf-ptype="general"> 김지석은 “무엇이 너를 그렇게 관리하게 만드는 거냐”라고 물었고, 전효성은 “기다려준 팬 분들”이라고 답했다. </div> <p contents-hash="b0f687964c2b78b95d4cfe7664cc915bca76b90ab187ff01f5b61ad119c39503" dmcf-pid="pD619KVZi2" dmcf-ptype="general">전효성은 “팬 분들과 시청자 분들한테 최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그렇지 못했을 때 팬들한테 송구하더라. 데뷔 할 때 확실히게 준비된 아이돌로 교육을 받아서 그런지 그런 마음이 조금 강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a35dba6fd8e6bfb7febc5f4c75c72e87b37ddae74e67ce5d20d06303f41992d" dmcf-pid="UwPt29f5e9" dmcf-ptype="general">더불어 “아직도 식단 관리를 철저히 한다”며 “다이어트를 했다가 요요가 왔다가를 반복했었다. 그런 걸 너무 많이 겪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려고 많이 찾아보고 노력했다. 결국엔 단.당.류를 줄여야 하더라. 순탄수가 중요하다. 하루에 순탄수를 100g이하까지만 먹어도 저탄수라고 본다던데 그런 걸 잘 지키려고 한다”고 프로 관린다운 면모를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십걸 악녀 조지나’ 미셸 트라첸버그, 자택서 숨진 채 발견 02-27 다음 빚 100억 물려받아 연매출 1100억…허니버터아몬드의 아버지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