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 국가대표 후보·청소년대표 및 꿈나무 동계 합동 훈련 작성일 02-27 1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2/27/AKR20250227055000007_01_i_P4_20250227095924862.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후보·꿈나무 선수 동계 합동훈련<br>[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대한빙상경기연맹은 피겨 스케이팅,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후보와 청소년 대표, 꿈나무 선수가 동계 합동훈련을 했다고 27일 밝혔다.<br><br> 종목별 국가대표 후보 및 꿈나무 선수단은 국내대회 기록과 선발전 순위를 통해 뽑혔다.<br><br> 연맹은 잠재력 있는 어린 우수 선수들이 함께 훈련하며 기술을 발전할 좋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합동 훈련을 기획했다.<br><br> 2024 KB금융 전국남녀 피겨 회장배 랭킹대회(국가대표 1차 선발전)와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25(국가대표 2차 선발전)를 거쳐 선발된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후보 및 꿈나무 선수단은 36명이다.<br><br> 국가대표 후보는 지난 14일부터 태릉선수촌에서 훈련을 시작해 이날로 마친다.<br><br> 꿈나무 선수단은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13일까지 2주 동안 진행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2/27/AKR20250227055000007_03_i_P4_20250227095924865.jpg" alt="" /><em class="img_desc">스피드 선수단 동계 합동훈련<br>[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스피드 국가대표 후보 및 청소년 대표, 꿈나무 선수단 73명은 2024-2025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월드컵 시리즈 및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꿈나무 스피드스케이팅 대회 등의 종목별 상위 기록으로 선발됐다.<br><br> 스피드 스케이팅 합동훈련은 태릉선수촌에서 이뤄졌으며, 스피드 꿈나무 선수단은 지난 2일부터, 청소년 대표는 15일부터 각각 2주간 훈련했다.<br><br> 15일부터 훈련에 돌입한 국가대표 후보 선수단은 28일까지 땀방울을 흘린다.<br><br> 쇼트트랙 국가대표 후보 및 꿈나무 선수단 46명은 2024 전국남녀 주니어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겸 2024 주니어 세계 쇼트트랙선수권 및 주니어 월드컵 파견선수 선발대회와 전국남녀 종별종합 쇼트트랙 선수권대회를 통해 가려졌다.<br><br> 국가대표 후보는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꿈나무 선수단은 2일부터 15일까지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합동 훈련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2/27/AKR20250227055000007_02_i_P4_20250227095924870.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선수단 동계 합동훈련<br>[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soruh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대망의 3월 1일, 두바이 월드컵 슈퍼 새터데이를 주목하라 02-27 다음 '얍'…태권도재단, 어르신·장애인 등 대상 태권도 교실 운영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