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유산 끝에 임신”...한가인, 영재 자녀 ‘극성맘’ 의혹에 정면돌파 선택 작성일 02-27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jy03Ul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c50da9aae879395ab7ae1fd435872b7d092aa93fbda9ebce0873890ae17792" dmcf-pid="1rAWp0uS0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가인.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egye/20250227101639172efpy.jpg" data-org-width="935" dmcf-mid="VxDu84P3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egye/20250227101639172ef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가인.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0e09315a3058730e09d7f525e657fcb2bfd28d41036980f3902605a8faff0c" dmcf-pid="tmcYUp7v7y" dmcf-ptype="general"> <br> 배우 한가인이 과거 유산을 고백하며 자신을 둘러싼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div> <p contents-hash="46252d4f23873039158c6c7227b051a3e871a13a2684fc551d3463035a9895d7" dmcf-pid="FskGuUzT7T"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록’(이하 ‘유퀴즈’)은 282회를 맞이해 ‘신이 내게 주신 것’ 특집으로 꾸며졌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배우 한가인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b81880d9828ca080a1db6a09983010bbb3d7f3ca55fbcb150bd2ef153bf6fea0" dmcf-pid="3OEH7uqypv" dmcf-ptype="general">이날 한가인은 결혼을 일찍 하게 된 이유를 고백했다. 그는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로 전성기를 시작하자마자 배우 연정훈과 가정을 꾸린 바 있다. 당시 한가인의 나이는 24살. 물론 ‘왜 그렇게 빨리 결혼했을까’ 생각한 적도 있다고.</p> <p contents-hash="e482cd9aa1d610dfb268fbe571ca01e74f332bffd471221cff7e4ed92983d660" dmcf-pid="0IDXz7BWzS"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첫 드라마에서 만났고 남편의 집에서 데이트했다”며 “가족 분위기가 너무 화목해서 이런 집안이라면 나도 행복하게 지낼 수 있겠다 싶었다”고 털어놨다. 과거 빠듯한 생계로 인해 보살핌을 잘 받지 못하면서 ‘좋은 엄마가 되겠다’는 포부도 있었을 정도.</p> <p contents-hash="af326b7c81e9b9db19bd2a55a1277e8f1317ceb8eebe8e8296e3b4a2c95dd673" dmcf-pid="pCwZqzbYzl" dmcf-ptype="general">다만 임신 과정은 쉽지 않았다. 그는 “임신 8주쯤 됐을 때 아기가 유산됐다”며 “처음에는 얼떨ᄄᅠᆯ했는데 괜찮았다”고 회상했다. 다만 같은해 같은 주수에 3번의 유산을 겪으면서 점차 무너져 내렸던 것. 그는 “남편이랑 둘이 엄청 힘들었다”고 담담하게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53e78c93dc462bfd85dd42aa5f5836283c2e9e613490d8e3d8fd548ecf66b9" dmcf-pid="UyC0V241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가인이 '극성맘' 오해를 해명하며 정면돌파를 선택했다. tvN '유퀴즈'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egye/20250227101639487zrgo.jpg" data-org-width="1200" dmcf-mid="4liIXH5r7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egye/20250227101639487zr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가인이 '극성맘' 오해를 해명하며 정면돌파를 선택했다. tvN '유퀴즈'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7e587ca50f1d9264ba39aa07a084582e941de33191414d6cfdd896a6fd2724" dmcf-pid="uWhpfV8tFC" dmcf-ptype="general"> <br> 결국 남편과 상의해 ‘아기 없어도 되고, 둘이 재밌게 지내자’고 결론 지었지만, 마지막으로 도전했던 것이 시험관 아기. 그는 “다행히 첫째가 잘 태어났다”며 “진짜 다 해주고 싶고, 아이의 앞날에 축복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ccdfa16913a239443ee6a14ace786768de5d657021f0fc19000d08c844a9ff2a" dmcf-pid="7YlU4f6FpI" dmcf-ptype="general">실제로 한가인은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2016년 딸 제이 양을 낳았다. 2019년에는 아들 제우 군을 품에 안기도 했다. 이후 첫째 딸이 영재 검사에서 상위 1%의 ‘영재 판정’을 받았으며 제우 군도 같은 판정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7035e5928578490fc1a692e9cdfa18b1f69fcbb84b9cf3d0c10e6bdb8b1c30e" dmcf-pid="zGSu84P33O"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애들을 공부시키고 잡는다고 생각하는데 절대 아니다”라며 “제가 공부하라고 공부할 애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한가인은 개인 유튜브 채널에 ‘14시간 라이딩 영상’을 게재했다가 ‘극성맘’ 오해를 받았기 때문.</p> <p contents-hash="b046ec913cd22e98db3e8f47760902084e8679928388216a18be4dade208d9e0" dmcf-pid="qHv768Q0us"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아들이 ‘엄마랑 시간을 더 보내고 싶다’며 유치원을 그만 다니고 싶어 하자 관두고 24시간 밀착 육아를 하고 있다고 한다. 그는 “3월부터는 가기로 약속했다”며 “첫째를 돌보느라 둘째와 시간을 못 보냈나 싶어 온전히 시간을 보내야겠다 느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c69847508302b22eb0344ee721bd5d05f0a1ea64c8cd393654f33fe7a5cafd6" dmcf-pid="BXTzP6xp3m" dmcf-ptype="general">첫째 딸 역시 마찬가지. 그는 “너무 웃긴 게 자기가 가고 싶은 학원만 다닌다”며 “학원 등록 전 ‘최소 3개월은 다니는 거야’라고 약속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후 제이가 2개월 만에 다니기 싫다는 학원을 두고 “엄마랑 약속한 게 있으니 딱 2번만 더 가보고 네 생각이 맞으면 그만두자고 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7c99ae95596665ad122e0a2b43d0b32cbd3654949ad9a75c6c3195eb2dd672bc" dmcf-pid="bZyqQPMU0r"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Magnetic', 日 레코드협회 스트리밍 부문 '더블 플래티넘'…식지 않는 인기 02-27 다음 지드래곤, 오늘 ‘엠카’ 뜬다…신곡 무대 최초 공개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