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고 비참” 채은정, 치과의사男과 매칭 실패 (커플팰리스2) 작성일 02-27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cPG3Fph6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cdcac6cf2d25646a7f762578aeccd835c022c97c8784ea18c8af9d847ef189" dmcf-pid="1sJFqzbY8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bntnews/20250227103504399brmo.jpg" data-org-width="500" dmcf-mid="XcpDhCSg6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bntnews/20250227103504399brm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66fbf86310e2408e5d7cb775db9745a074f2ea62ffeba86cfe311f2c5c016e6" dmcf-pid="tOi3BqKG6H" dmcf-ptype="general"> <br>그룹 클레오 채은정이 2라운드 팰리스위크 입소에 실패했다. </div> <p contents-hash="1fe9ed61984f55cb271614a883d1d6e144cd1dfb02656bfa5f1f651a01879eee" dmcf-pid="FIn0bB9H4G"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방송된 Mnet ‘커플팰리스2’에서는 2라운드 팰리스위크 입소를 위한 커플 매칭이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57437650668847f971eb9c7549f3185a8ddf705f718b456c1344fbc2333c87a5" dmcf-pid="3CLpKb2X6Y" dmcf-ptype="general">앞서 여자 6번 클레오 채은정은 지난 방송에서 남자 27번 치과의사와 서로 호감을 드러냈다. 채은정은 “곰돌이 같아서 좋았다. 일주일 내내 그분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었다. 무슨 일을 해도 떠올리게 됐다”며 깊은 호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6434ab04ecacb4f13462ef4052ee174a77a06b36207547e65b86295b7a9c611" dmcf-pid="0hoU9KVZQW" dmcf-ptype="general">하지만 다음 대화 시간에 27번은 혼자 있는 채은정을 두고 다른 여성 출연자와 대화하기 위해 줄을 섰다. 채은정은 “1:1 데이트 때는 좋았다. 그런데 오늘은 좀. 모든 여자들 중에 저만 혼자 앉아 있었다. 정말 지옥 같은 시간이었고, 너무 비참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e088fce62f4bd50c339c8678dfbbb9a0024fa9da6252e7fb48748f154e7bb1e" dmcf-pid="plgu29f5xy" dmcf-ptype="general">그런데 이미 채은정도 27번을 뽑지 않은 반전 과거가 있었다. 27번은 “날 안 뽑았다. 그게 이해가 안 된다”며 “대화가 좋았는데 날 안 쓴 게 충격적이었다. 나도 가지 말아야겠다. 날 안 고르더라. 그래서 원픽을 바꾸려고 한다”고 말했다. 또 “여자는 대화 안 해본 사람을 골랐고, 남자는 대화해본 사람을 본처 느낌으로 뽑았다. 여자들이 더 똑똑한 거”라고 추측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bc9ec016c249d1ece3a8be9d4220fdda118be462e066a595e32a7272c18eb1" dmcf-pid="USa7V241P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커플팰리스2’ 채은정 (제공: Mne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bntnews/20250227103505758hrqg.jpg" data-org-width="550" dmcf-mid="Z7IPiJLK8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bntnews/20250227103505758hr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커플팰리스2’ 채은정 (제공: Mne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b13a08a45472e25205c2db55f0faea8af549850827a8b830933d95948f48b4b" dmcf-pid="uvNzfV8t4v" dmcf-ptype="general"> <br>채은정은 “제가 안 뽑아서 할 말이 없더라. 27번은 이야기를 했으니 새로운 분들과 대화해봐야겠다고 단순하게 생각하고 새로운 3명을 추리느라 잘못한 것 같다. 실수였던 것 같다”며 자책했다. </div> <p contents-hash="3ef59e9cd07b91f21db3486f551c53235a3d0b3ee55dc7d803868053dc0e8131" dmcf-pid="7j8Wt13IQ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저와 빨리 대화하고 싶었다면 제가 혼자 앉아 있는데 왔겠죠”라며 27번을 향한 서운함을 지우지 못했다.</p> <p contents-hash="04d104ebdbebd925d7cc11bfddda8e66e6167daf147c76f5b8dcabfd3de901a6" dmcf-pid="zA6YFt0CQl" dmcf-ptype="general">27번이 25번과 대화를 나눈 후에야 오자 채은정은 “너무 외로웠다. 왜 여기 먼저 안 오고 저기로 가냐. 처음에 (뽑는 인원이) 5명이라고 하다가 갑자기 3명이라고 해서 없어졌다”고 27번이 아닌 다른 남자 출연자들을 뽑은 이유를 해명했다.</p> <p contents-hash="95d488d18b0d74cee4afde60073a787420cd069be95da90da3c7009306b98782" dmcf-pid="qcPG3Fph4h" dmcf-ptype="general">이후 27번은 2라운드 팰리스위크 입소를 위해 먼저 “굿타임 보내러 가실래요?”라고 손을 내밀었지만 채은정은 “죄송합니다”라며 거절했다. 채은정은 “모든 게 꼬인 것 같다. 줄을 서 계신 건데도 저한테 안 오시고 혼자 있던 시간이 서럽고 슬펐다. 마음을 접었다. 사소한 것들이 모여서 빗나갈 수 있나 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e64471f3b82b81946a94a725095342a9bbc5b13da2209fab8e7496bac58af48" dmcf-pid="BkQH03Ul6C"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숙려캠프' 9기 부부들 등장! 서장훈, 박하선 부부 사연에 폭풍 공감 02-27 다음 ‘전역’ 발라드 세손 정승환→대세 밴드 실리카겔, 6월 ‘뷰민라’ 출격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