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콘협 최광호 "뉴진스 하니 '무시해' 사건, 유명무죄 무명유죄…매니저 의견도 들었어야" 작성일 02-27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9ftOsCn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cf1cd3bcddff908740ccf3b0dfbdfa495c07b79cba777799c39ea6aea2bafa" dmcf-pid="6qKXwDme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티브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today/20250227105707303twac.jpg" data-org-width="600" dmcf-mid="4wYExQRu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today/20250227105707303tw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티브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55beaa229df63e84ef67f6aa5c1816c418e3a4b06dc6941303dc342838dffe" dmcf-pid="PB9Zrwsdl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음콘협 최광호 사무총장이 뉴진스 하니의 '무시해'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b32ae1286f1173bdef63f3dc1bbe1b702beff1ce9ac5c8000d53348b43e57e24" dmcf-pid="Qb25mrOJT9" dmcf-ptype="general">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한국매니지먼트연합,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한국음반산업협회, 한국음악콘텐츠협회가 주최한 'Let’s keep a promise : 음반제작자가 없다면 K-팝도 없다!' 기자회견이 열렸다.</p> <p contents-hash="d00a036526027d7f759076dad7249f78e321f5c43f04fa343099170a210c051f" dmcf-pid="xKV1smIiCK" dmcf-ptype="general">이날 한국음악콘텐츠협회 최광호 사무총장은 빌리프랩의 임직원 평균 연봉이 5천만 원임을 보여주면서 뉴진스 하니와 매니저의 이른바 '무시해'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6ab712386c016f92007a294a3cd94f1a869889b8135d0269c44adedef74d64cb" dmcf-pid="ymIL9KVZvb" dmcf-ptype="general">최 사무총장은 "가수 측에서는 그 말을 들었다. 사과하라고 하고, 매니저는 그 말을 하지 않았다. 엇갈린 두 주장을 펼치고 있다. 이어진 '뉴진스 하니법'인 대중문화산업법이 발의됐다. 아직 이 사건의 진실을 알지 못한다. 어느 한편에 서서 누구의 잘못이라고 주장하고 싶지 않다. 우리 모두가 음악이라는 이유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산업의 구성원이자 동업자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cf1cf7e40411d50330df9db2dc8144cb630278a9ea4b9fe9203f19bd0150284" dmcf-pid="WsCo29f5yB" dmcf-ptype="general">이어 "유명무죄 무명유죄.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다고 해서 사실로 주장이 받아들여지는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 유명 가수의 주장을 들어볼 기회가 있었다면 또다른 당사자인 이름 모를 매니저의 의견도 들어봐야 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400b310ff9357ccd671a6250c5af987992adc3bcd914adf1031c681262e0965" dmcf-pid="YOhgV241yq" dmcf-ptype="general">또 그는 최근에는 일부 팬덤을 중심으로 해서 기획사 임직원에 대한 공격이 이어지고 있다며 "소속사 임직원 정보가 무단으로 공개되고 그들의 가족을 향한 사이버 테러 행위가 멈춰지지 않고 있다. 기획사 임직원의 인권은 누가 지켜줄 수 있나. 가수의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해서 살펴본다면 가수와 대립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기획사 직원의 고충도 살펴봐야 한다. 가수가 예고없이 떠난 기획사엔 실직과 미래에 대한 걱정이 현실이 되는 수많은 직원들이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 산업에서 누가 진정한 사회적 약자인지, 그런 사회적 약자를 위해 경청해야 할 것들이 뭔지를 들여다 봐야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1713ca0972cdcf0d1734d9745f6c3226a0bc28b2485223b82cff8ddc56ad038" dmcf-pid="GIlafV8tv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서와 한국은' 네덜란드 셰프들, '흑백요리사' 안유성 셰프와 깜짝 만남 [TV스포] 02-27 다음 목소리 높이는 대중음악 5개 단체 대표자들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