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파워' 문가영, '여신강림' 이은 또 하나의 흥행 작성일 02-27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8C03Ulb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97a3d9cdc9a1f9aafff5090e37cd0774b60caf936347da764d9bc224ad7d48" dmcf-pid="7t6hp0uS9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놈은 흑염룡' 문가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JTBC/20250227110629320euiw.jpg" data-org-width="560" dmcf-mid="UqHRrwsd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JTBC/20250227110629320eu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놈은 흑염룡' 문가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885538b303f83fb933dbc4881459e8ccbad856220197c8364fa49de74d32d7e" dmcf-pid="zFPlUp7vB9" dmcf-ptype="general"> 배우 문가영의 주연작 '그놈은 흑염룡'이 해외 140여개국에 동시 송출, 실시간 흥행 기록을 경신 중이다. <br> <br> 지난 17일 첫 방송을 시작한 tvN 월화극 '그놈은 흑염룡'은 안방극장에 설렘과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4회 방송 기준 전국과 수도권 시청률이 케이블·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tvN의 핵심 타깃인 2049 시청률에서도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br> <br> 특히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반응을 이끌며 140여개국의 해외 지역에서 국내 방송과 동시 서비스되고 있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주인공 백수정 역으로 문가영이 작품에 캐스팅됐다는 점이 흥행 요소로 작용한 것. 그의 글로벌 인지도와 탄탄한 팬덤이 작품의 가치를 더욱 높이며 해외 시장에서도 방영전부터 높은 기대를 모았고 해외 판매까지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br> <br> 실제로 '그놈은 흑염룡'은 글로벌 OTT 플랫폼 라쿠텐 비키(Rakuten Viki)를 통해 송출되는 미국, 브라질, 멕시코, 영국, 프랑스, 인도, UAE 등 주요 국가들과 일본(U-NEXT), 대만(iQIYI), 동남아시아 11개국을 포함해 140여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문가영 출연작'으로 드라마 시작 전부터 방영이 확정됐고 그 영향력을 입증하듯 현재 각 글로벌 OTT 플랫폼에서 높은 평점과 흥행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br> <br>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 따르면 '그놈은 흑염룡'은 방영 첫 주 기준으로 미국, 브라질, 멕시코, 영국, 프랑스, 인도, UAE 등 주요 국가를 포함한 해외 136개국에서 1위, 평점 9.7점(10점 만점)을 나타냈다. 또 일본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유넥스트(U-NEXT)에 따르면 26일 기준 한류 아시아 카테고리에서 1위를 차지한 것에 이어 전체 드라마 순위 TOP 10을 수성, 평점 5점(5점 만점 기준)을 기록했다. 더불어 인도네시아 대표 OTT 플랫폼인 비디오(Vidio)에서도 한국 드라마 1위, 전체 드라마 2위를 찍었다. <br> <br> 문가영은 2020년 tvN 드라마 '여신강림'으로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글로벌 스타로 자리 잡았다. 해당 작품은 전 세계 OTT 플랫폼에서 현재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신 한류 열풍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했다. 나아가 문가영의 글로벌 영향력은 작품을 넘어 패션, 뷰티, 그리고 문학 분야로까지 확장됐다. 세계적인 패션과 뷰티, 그리고 가방 브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고, 산문집 '파타(PATA)'가 대만과 인도네시아에서 번역·출간되며 출판계에서도 눈길을 끌었다. <br> <br> 이러한 글로벌 인기를 입증하듯 문가영의 SNS 팔로워는 2025년 2월 기준 1352만 명을 기록하며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글로벌 대중성과 흥행 이력이 '그놈은 흑염룡'의 해외 판매 성공으로 이어졌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십걸’ 미셸 트라첸버그 갑작스런 사망, 간이식 합병증 때문? [할리우드비하인드] 02-27 다음 ‘운동선수 출신’ 남편, 돈까지 얽힌 가족♥…호의적 서장훈 “상식밖” (이혼숙려캠프)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