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진영 "팬으로서 '원작 건드리면 안 되는 거 아냐?' 반감 가졌지만.."('그 시절') 작성일 02-27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0n5YMdzf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49de1a498a9594c92b4fb3fb959af689c41a3aded2d97d02eccbbb3b2a2433" dmcf-pid="ZUotHeiBf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영화사테이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Chosun/20250227115420478hsrj.jpg" data-org-width="1200" dmcf-mid="GzMWl4P3K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Chosun/20250227115420478hs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영화사테이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896786e80a3b8c39e57a5766dec4d5cf0b99ea51df5dd3010b01d5f0c8eab4" dmcf-pid="5ugFXdnbb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진영(34)이 "원작 팬으로서 '원작 건드리면 안 되는 거 아닌가?'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4340268220f0215f6c2a3192abbce06446fbe09b0fa4700a4889e3bc1ce7390" dmcf-pid="17a3ZJLKqD" dmcf-ptype="general">멜로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조영명 감독, 영화사테이크·자유로픽쳐스 제작)에서 첫사랑 선아(다현)에 설레였던 구진우를 연기한 진영. 그가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출연 과정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75296840def540e7c4edf0ad280f8e2e29d394109555bb3508bad956d8540f2" dmcf-pid="tzN05io9BE" dmcf-ptype="general">진영은 "'내 안의 그놈'(19, 강효진 감독) 이후 5년 만의 영화인데 설렘보다 긴장이 더 컸던 것 같다. 확실히 영화만의 힘이 있더라. 촬영하면서도 좋았고 행복했던 것 같다"고 곱씹었다.</p> <p contents-hash="b936cb353d9c5ac2a2a67fffd80406b2425876e160376568044fb9b32290e00b" dmcf-pid="Fqjp1ng2fk" dmcf-ptype="general">그는 "원작의 팬이다. 원작이 가진 맑고 깨끗한, 순수한 느낌이 정말 좋았다. 실제로 원작을 볼 때마다 울었다. 지금까지 약 다섯 번 봤는데 다 울었다. 맑고 순수함에서 나오는 감동 포인트가 있는 것 같다. 내게 크게 남는 작품이었다. 그래서 더 이 작품 전 망설였던 부분이 있었다. 처음에는 원작의 팬으로서 '원작을 건드리면 안 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했지만 우리만의 표현 방법도 있을 것이란 생각에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91f320bc86c9fea7fad6b43b148994f92946f778449b891a2f24fb7b5c582cb" dmcf-pid="3BAUtLaVKc" dmcf-ptype="general">이어 "확실히 한국판은 틀은 최대한 벗어나지 않고 당시 한국에서 벌어진 사건, 유행들을 다뤄 그걸 떠올리는 소소한 재미가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9a3a745723e46634351ac9abd3bf53d40eebc5074dacba3c0b9377962ea429f" dmcf-pid="0bcuFoNfBA" dmcf-ptype="general">동명의 대만 소설과 영화를 리메이크 한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소녀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소년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를 다룬 작품이다. 진영, 다현이 출연했고 조영명 감독의 첫 장편 연출 데뷔작이다.</p> <p contents-hash="eddf746696bfbe025ecc25497c18fd564bf80e56357a13d68032cebda9e37290" dmcf-pid="pCbrcUzT2j"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국 전문가 “UFC 박준용 경기 꼭 보세요” [vs나우르디예프] 02-27 다음 ‘다현과 키스신’ 진영 “트와이스 팬 걱정? 나도 팬 있어”(그 시절)[EN:인터뷰①]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