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이 직장인인 기획사 임직원 사이버테러, 엄청난 공포감” 작성일 02-27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U0fIlo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23f72e7c67dff39e114bc3a2d625148e0481fbeda0bf22347a0b79e7ae9eae" dmcf-pid="QAup4CSg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en/20250227120153324utox.jpg" data-org-width="650" dmcf-mid="6UDkv6xp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en/20250227120153324uto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4dc477d06056e85cf6825bd543db09d6aed88c76db1d61a94e9663a962a75c" dmcf-pid="xc7U8hvaSs"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민지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p> <p contents-hash="922b1e47e093e9d1bc1fb2fe9ed68718db59ae5011e60a62020237747c7816f3" dmcf-pid="y4lC5io9Tm" dmcf-ptype="general">대중음악단체가 기획사 임직원 보호를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ed0a1fd7e4da44645976283c802b5b1326e85306520afd9c3e2e28766f3b7068" dmcf-pid="W8Sh1ng2lr" dmcf-ptype="general">2월 27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진행된 한국매니지먼트연합,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한국음반산업협회, 한국음악콘텐츠협회(이하 5개 음악단체) 주최 'Let’s keep a promise : 음반제작자가 없다면 K-팝도 없다!' 기자회견에서 한국음악콘텐츠협회 최광호 사무총장이 일부 K팝 팬덤의 기획사 임직원 비난에 대해 이야기 했다. </p> <p contents-hash="6836dcb6dfbc579bc8bd84d0d4254f389dc60b92d4e653251cd8342291806b68" dmcf-pid="Y6vltLaVvw" dmcf-ptype="general">최광호 사무총장은 "분명한건 우리가 알고 있는 팬덤은 K팝 문화에서 빠질 수 없는 존재고 그들이 없었으면 이만큼 발전하기 어려웠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b31cc7838ba1b7f4e659ab07f1710646e5373dd906aefa4c5b608feff7fe7d07" dmcf-pid="GPTSFoNfCD" dmcf-ptype="general">그는 "다만 전체가 아니라 일부 팬덤이 이런 행위를 한다 보고 있다. 이 말씀을 드렸던건 팬덤의 이야기가 너무나도 강력하게 들리다보니 반대급부를 많이 쳐다보니 못하는 경향이 있는거다. 팬덤의 입장은 순수한 팬의 입장에서 이해가 된다. 다만 팬덤이 기획사에 요구하는 기대치가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3f37748eba753046bbf9335f4c8924a0eb3224e1901eab2b1c52cf3a32c6d6e" dmcf-pid="HQyv3gj4CE" dmcf-ptype="general">이어 "여기서 일하는 임직원들은 직장인이다. 그 일을 하며 공과 과는 존재할텐데 그 공과 과를 넘어서 사이버 테러를 받는다면 업무를 볼 때 공포감이 엄청난다. 개별적으로 신상정보 어택이 들어오니까 대응하는 것이 어렵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9c71a002d2bc8432ada440346ac1a168eda401ec73de63112ddcf8b6e67b6ea" dmcf-pid="XxWT0aA8Wk" dmcf-ptype="general">최강호 사무총장은 "임직원들이 일을 잘하는데 억울하다는게 아니다. 일을 하다보면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대중의 비난을 받는 시대다. 이게 문화처럼 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는 케어를 해주셨으면 좋겠다. 직원 한명이 거기에 맞서 싸울 대안이 지금으로서는 없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6a35321cfc6d0495c75e28057302803d511301670cc17231c0e215b2ff9364c" dmcf-pid="ZMYypNc6Cc"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 / 유용주 yongju@</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5RGWUjkPh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빚 100억→연 매출 1,000억...슈퍼리치 싱글남, 견과류로 대박났다 (아침식사) 02-27 다음 우아 우연, 데뷔 첫 뮤지컬 도전…'컨텍트' 전석 매진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