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콘협 “하니 ‘직내괴’ 논란, 기획사 직원 고통도 알아줘야” 작성일 02-27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iFMDzbYK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90db43cd62b6e019f26f4fa899fe298db959714354d3cf0c8ace0fb6070b95" dmcf-pid="2n3RwqKGb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음악콘텐츠협회 최광호 사무총장. 5개 음악단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khan/20250227121340529ukgl.jpg" data-org-width="1100" dmcf-mid="KN0erB9H2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khan/20250227121340529uk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음악콘텐츠협회 최광호 사무총장. 5개 음악단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74e880c34e756f4e883c245a9ee19526a2ea1a60b5dc173b73d5f071d96500" dmcf-pid="Vw2AyQRubd" dmcf-ptype="general"><br><br>한국음악콘텐츠협회 최광호 사무총장이 뉴진스 하니의 직장 내 괴롭힘 주장에 대해 언급했다.<br><br>최 사무총장은 27일 서울 서초구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음반제작자가 없다면 K-팝도 없다!’는 주제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연봉 5000만 원 받는 기획사 매니저가 수십억, 수백억을 버는 아티스트에게 ‘무시해’라고 말했다고 사과하라고 하는데, 매니저는 그런 말 하지 않았다는 엇갈린 주장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br><br>이어 “이 사건의 진실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지만, 높은 인지도와 팬덤이 있다고 주장이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법원의 판단 이전에 기정사실로 되고 있다. 유명 무죄고 무명 유죄다”라고 말했다.<br><br>그러면서 “최근에는 일부 팬덤 중신으로 기획사 직원의 해고를 요구하는 시위를 하거나, 소속사 직원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공개해 사이버테러를 자행하기도 했다”며 “기획사 임직원의 인권은 누가 지켜주나. 가수의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해 살펴본다면, 그들과 대립한다는 이유만으로 일부 팬들에게 무차별적인 테러를 감내해야 하는 고통도 알아줘야 한다”고 주장했다.<br><br>또 “기획사 직원이 실직과 미래에 대해 걱정을 하는 게 현실이다. 이 산업에서 누가 진정한 사회적 약자인지 돌아봐야 한다”고 밝혔다.<br><br>이날 기자회견은 한국음악콘텐츠협회 최광호 사무총장, F&F엔터테인먼트 최재우 대표, 한국연예제작자협회 김명수 본부장, 한국매니지먼트연합 이남경 국장,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신종길 사무국장, 헤럴드경제 서병기 기자가 국내 가요계 심각한 문제로 떠오른 ‘탬퍼링(연예인 빼가기)’에 대한 토론으로 진행됐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속계약은 K팝 산업 근간" 대중음악단체, 탬퍼링 논란에 호소(종합) 02-27 다음 스테이씨, 'S' 스케줄러 공개… 타이틀곡은 '베베'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