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최광호 음콘협 총장 "일부 팬덤 사이버 테러까지…기획사 임직원 인권 침해 심각" 작성일 02-27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noIFoNf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112c0151d704c6074c1d52a88bb2f6b9f3118a6c80c09cc84be09a9c96c0dd" dmcf-pid="8LgC3gj4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5개 음악단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YTN/20250227121013306qyed.jpg" data-org-width="1280" dmcf-mid="FZbrpNc6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YTN/20250227121013306qy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5개 음악단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249233d6ee934e35b452e5eb35fe27a660d8e4370ea61b71a8a69456cc1fb5" dmcf-pid="6oah0aA8Tv" dmcf-ptype="general">최광호 한국 음악콘텐츠협회 사무총장이 일부 팬덤의 횡포로 인해 기획사 임직원들이 겪은 심각한 인권 침해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p> <p contents-hash="0effbdb3c7d7f05c14d26ed253a4e9da0f71849183f1b87115cf75af36eef6f5" dmcf-pid="PgNlpNc6lS" dmcf-ptype="general">오늘(27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 서초구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음반제작자 기자회견이 개최되었다. 한국매니지먼트연합,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한국음반산업협회, 한국음악콘텐츠협회가 주최한 이번 기자회견은 'Let's keep a promise : 음반제작자가 없다면 K-팝도 없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cb26a42e2f1d5a1c95c00906ea4f5710549f7956e45d582312ee8854b1f7cec9" dmcf-pid="QAkyzkwMCl" dmcf-ptype="general">이날 최 사무총장은 "높은 인지도와 팬덤을 가진 측의 주장이 쉽게 기정사실화되는 경향이 있다"며, "양측의 주장을 공평하게 듣고 사실관계를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름 모를 매니저의 주장 역시 경청해야 한다"며 팬덤의 일방적인 비난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p> <p contents-hash="624f9996db87f15dbbfe781035506b45ea22a96b5256178942b85a09c48c89f3" dmcf-pid="xcEWqErRSh" dmcf-ptype="general">그는 또한 "소속사 직원 개인 정보 무단 유출, 사이버 테러, 무차별적인 폭언 등 기획사 임직원의 인권 침해 문제가 심각하다"며 "가수와의 대립을 이유로 팬들에게 무차별적인 공격을 받는 임직원들의 인권은 누가 보호할 수 있느냐"고 반문했다. </p> <p contents-hash="771c29284201c371e23ce5e27d7a668be1ae4d33c9f01cfa9c352dce123454db" dmcf-pid="yuzMDzbYSC" dmcf-ptype="general">이후 최 사무총장은 "이런 사례는 전체 팬덤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일부 팬덤이 이런 행위를 한다고 본다"며, "팬덤들의 이야기가 강력하게 들리다 보니 우리가 많이 들여다보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97c558f1c251f5b1a742c94802743c53fdc987bd0538a03b7869745652515f27" dmcf-pid="W7qRwqKGlI" dmcf-ptype="general">그는 "여기서 일하는 임직원들은 직원이다. 일을 하면서 공과 과는 존재하겠지만 불특정 다수에게 사이버 테러를 당한다고 하면 그 공포가 엄청나다"라며 "임직원들이 일을 잘하고 있는데 비난을 받아 억울하다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일을 조금 못하면 대중의 비난을 받고 그 직원의 해고까지 요구하는 문화가 생겼다. 이 문제에 대해 정부나 국회에서도 같이 케어를 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aaa3e40f4544645934dfbcf5d5cddd37a7f3879447d093ea525744fa16ef89be" dmcf-pid="YzBerB9HlO"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기자회견에서 5개 음악 단체 대표들은 K-팝 산업의 발전에 있어 음반제작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음반제작자의 권리 보호를 위한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특히, 음반제작자들이 직면한 어려움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대응을 요구했다. </p> <p contents-hash="57e7ce349e66fc29ef02ff21c32b9e9006231c50311116ac4e51507e22afce86" dmcf-pid="Gqbdmb2Xhs" dmcf-ptype="general">YTN 곽현수 (abroad@ytn.co.kr)</p> <p contents-hash="58c7d203003a8570ad27f6f05dcce220743a8d5a0c19428065728ed1d58c49f2" dmcf-pid="HBKJsKVZSm"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fb1eddd56a35080d9e6ffb8116c6464507ea9a7f8f7f1403efe1cecb7af8a36c" dmcf-pid="Xb9iO9f5lr"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d3cfb4b1e34562521fa3b8f4d33d7d8da5224e6a1bd9da905b6f46816d073f3" dmcf-pid="ZMeDHeiBv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팬들 성명? 극단의 주관적인 감정 호소" 02-27 다음 "이민호 내 남편"이라던 박봄, 휴식기 들어간다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