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진영 "친분없던 다현과 첫만남, 순발력 너무 좋아" 작성일 02-27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zjuAEQ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3a7cc57b5e4fa34287885287f83130e87dc16f5043b7819fc78132f354c60b" dmcf-pid="GqqA7cDx9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영화사테이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JTBC/20250227122549921eips.jpg" data-org-width="560" dmcf-mid="WFT4S8Q0q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JTBC/20250227122549921ei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영화사테이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e2f76ba9a20e5a3d6b35c929ede102807f9f8889fc5b34df97db38c4946486a" dmcf-pid="HBBczkwMBL" dmcf-ptype="general"> <br> 진영이 다현과 배우로 첫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br> <br>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조영명 감독)'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진영은 27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 된 매체 인터뷰에서 "트와이스 다현과 파트너로 만났다. 아이돌이라는 공통점으로 캐스팅 단계부터 관심을 모았는데, 처음 캐스팅 소식을 듣고 어땠냐"는 질문에 "'진짜 잘 어울리겠다'는 생각부터 했다"고 운을 뗐다. <br> <br> 진영은 "사실 아이돌 활동을 할 때는 뭔가 같이 한 적이 아예 없었어서 친분이 없었다. 이번에 만났을 때도 '저희가 지나가면서 인사 정도는 했겠죠?' 했었다"며 웃더니 "다현 씨가 진짜 모범생 같은 느낌이 있지 않나. FM 같은. 역할과 너무 잘 어울리겠다 싶었고 '다현 씨 모습 그래도 연기하셔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br> <br> "실제 호흡은 어땠냐"고 묻자 진영은 "무엇보다 순발력이 좋다고 생각했다. 제 처음을 생각하면 사실 저는 제가 뭘 어떻게 했는지 잘 기억이 안난다. 근데 다현 씨는 이미 준비가 다 돼 있었고 척하면 딱 연기를 하시더라. 대단해 보였다"고 현장을 회상했다. <br> <br> 진영과 다현은 본업 장기를 살려 이번 영화 OST 작업을 함께 하기도 했다. 진영은 "다현 씨가 '작사는 계속 했는데 작곡은 처음'이라고 하시더라. '엄청 해보고 싶었다'고. 그래서 '작업 꼭 해보자' 했을 때 즐거워했다"며 "사실 다현 씨는 모든 일에 열정적인 것 같다. 작사를 할 때도 '이거 어때요? 선아는 이렇게 느껴서 이렇게 할 것 같은데'라면서 아이디어를 많이 냈다. 같이 하면서 제가 배운 것도 많다"고 다현의 열정을 리스펙 했다. <br> <br> "다현에게 솔로곡을 준다는 이야기는 안했냐"고 하자 진영은 "'곡을 줄게' 보다도 '만약 나온다면 같이 작업해봐도 좋을 것 같다'는 말을 한 적은 있다. 작곡을 시작하셨으니까. 아예 같이 만들어도 좋겠다는 이야기를 했다"며 "우리가 나름 이번 작업물에 만족을 하기도 했다. 발라드였으니까 다른 작업을 하게 된다면 또 재미있기 나오지 않을까 싶다"고 밝혀 기대감을 더했다. <br> <br>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 영화다. 지난 21일 개봉해 흥행 순항 중이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현장] "뉴진스, 유명하면 법보다 위인가"…가요 5대 단체, 전속계약·탬퍼링 호소(종합) 02-27 다음 음콘협 “뉴진스 팬덤 성명에 ‘극단의 주관’으로 뭉친 커뮤니티 입장” [TD현장]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