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매연 측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선언 및 독자 활동, 굉장히 위험한 일" 작성일 02-27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0UO9f5Wo">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u0wmQvWAvL"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e253b42df0cac040f64f5465a1dc8109a11c321465fc70a1465fa158c11a55" data-idxno="1127767" data-type="photo" dmcf-pid="7prsxTYc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왼쪽부터)한국음악콘텐츠협회 김창환 회장, 한국음반산업협회 최경식 회장, 한국연예제작자협회 임백운 회장,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박강원 이사, 한국매니지먼트연합 이명길 이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Hankook/20250227122236704scgg.jpg" data-org-width="600" dmcf-mid="psRdpNc6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Hankook/20250227122236704sc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왼쪽부터)한국음악콘텐츠협회 김창환 회장, 한국음반산업협회 최경식 회장, 한국연예제작자협회 임백운 회장,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박강원 이사, 한국매니지먼트연합 이명길 이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zUmOMyGkvi"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5233f78b4e1f8b3ce6a81b39663e4c18fc12c8422d2c304ac4f8cb37545e258f" dmcf-pid="qusIRWHETJ"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한국매니지먼트연합 측이 뉴진스의 일방적인 계약 해지 선언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p> </div> <div contents-hash="6e886f1b9421ae5e0193bbcb2d5497ab6366bea4fa85ca369b82ef30cf8c8b63" dmcf-pid="B7OCeYXDhd" dmcf-ptype="general"> <p>27일 서울 서초구 반포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연예제작협회, 한국매니지먼트연합,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한국음악산업협회 한국음악콘텐츠협회 주관, 'K-팝의 위기, 이대로 괜찮은가? – 2,200여명 음반제작자의 제언 "음반 제작자가 없다면 K-팝도 없다!"' 기자회견이 개최됐다.</p> </div> <div contents-hash="9b48763c9d082a6871512741d278d0a429e0a910d345e9790ec466677ee8f7f6" dmcf-pid="bzIhdGZwSe" dmcf-ptype="general"> <p>이날 한국음악콘첸츠협회 최광호 사무총장, F&F엔터테인먼트 최재우 대표, 연예제작협회 김명수 본부장, 한국매니지먼트연합 이남경 국장, 한국음악레이블협회 신종길 국장 등이 종합 토론을 진행했다.</p> </div> <div contents-hash="9c60ccea72654d365e6e6fc69c797ccf0be1fdbaa61205ab3e7c0dafd558833d" dmcf-pid="KqClJH5rhR" dmcf-ptype="general"> <p>이남경 국장은 최근 불거진 탬퍼링 문제에 대해 "소속사가 예전과 같이 연예인에 대해서 일거수일투족을 관리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다. 연예인 입장에서도 여러 가지 개인적인, 사회적인 접촉이 가능하다. 현행 전속계약서 내에서는 전속계약을 회피할 수 있는 방안들이 너무 많다"고 이야기를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23152b48ff05cbd2fae52a4e71609b3f49e0984da14ab7d1257efcd9b915cc59" dmcf-pid="9BhSiX1mTM" dmcf-ptype="general"> <p>이어 "계약 유지를 위해서 노력해야 하는 것이 대부분 의무자인 소위 기획사에 집중돼 있기 때문이다. 특히 투자비용이 들어간 회사의 경우는 계약을 유지해야 하는 입장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예인들은 언제든지 계약을 털고 나갈 수 있는 구조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이런 차원에 있어서 전속계약 위반으로 다투게 되면 회사가 불리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p> </div> <div contents-hash="ba68f8c5efdbad801683085ea38e24ce624914b3467854c78ee57c71156e9134" dmcf-pid="2KSTL5FOvx" dmcf-ptype="general"> <p>이 국장은 최근 논란이 된 그룹 뉴진스의 전속계약 해지 선언 및 독자 활동 선언에 대해 의견을 전했다. 그는 "최근에 벌어지고 있는 여러 사태에서 단순히 전속계약서 폐지를 주장하고 나가는 작금의 사태는 굉장히 위험한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전속계약 신뢰도 자체를 흐트려뜨리는 행위기 때문이다"라며 "그렇기 때문에 일방적인 전속계약 해지 선언, 그에 따른 독자적 활동. 이런 것들은 매우 위험하다. 언제든지 전속계약 효력을 갈아엎을 수 있다는 걸 뜻하고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시시비비를 가려야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5e07fee119d2f4fead3b8d8f41c6a38e5f696ceb5f053f1606912f9ab54f7838" dmcf-pid="V9vyo13IWQ" dmcf-ptype="general"> <p>그러면서 "이런 상황에서 당부를 드리고 싶은 건 정치권과 사법부의 제발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대중문화예술산업은 누구 혼자 만들어가는 사업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양자간의 다툼이 발생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제도를 계속 만들어가는 걸 자제해주시고 산업의 진행을 위한 제도가 더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된다"며 "전속계약효력정지에 대한 가처분에 대해서도 보수적으로 접근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p> <p> </p>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매연 "낡은 표준계약서, 탬퍼링 책임 기획사에 전가하는 구조…개선 필요해" 02-27 다음 “故 서희원 떠난 지 한 달”…구준엽, 체중 급감·식음 전폐하며 애도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