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롱-강민구의 ‘원투펀치’ 작렬…우리금융캐피탈의 뒷심 폭발하나 작성일 02-27 1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PBA 팀리그 파이널 반격의 1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2/27/0002733196_001_20250227123016131.jpg" alt="" /><em class="img_desc">우리금융캐피탈의 스롱 피아비가 26일 열린 PBA 팀리그 파이널 4차전 6세트 여자단식 경기에서 SK렌터카의 강지은을 꺾은 뒤 기뻐하고 있다. PBA 제공</em></span> “스롱이 있어 걱정하지 않았다.”<br><br> 엄상필 우리금융캐피탈 주장이 26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4~2025’ 파이널(7전4선승) 4차전 승리(세트 점수 4-2) 뒤 한 말이다.<br><br> 우리금융캐피탈은 시리즈 3패 뒤 천금의 1승을 거두며 반격의 계기를 잡았다. 특히 우리금융캐피탈의 스롱은 2세트 여자복식, 6세트 여자단식에서 2승을 챙기며 4차전 승리의 일등공신 구실을 했다.<br><br> 엄상필 주장이 강조한 스롱의 존재감은 위기의 순간에 빛을 발했다. 스롱은 2세트 여자복식에서 서한솔과 짝을 이뤄 SK렌터카의 강지은-히다 오리에 조합을 격파했고, 6세트 여자단식에서 강지은의 막판 추격을 9-8(8이닝)로 따돌리며 마침표를 찍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2/27/0002733196_002_20250227123016164.jpg" alt="" /><em class="img_desc">우리금융캐피탈의 강민구와 다비드 사파타. PBA 제공</em></span> 강민구도 이날 다비드 사파타와 함께 1세트 남자복식에서 에디 레펀스-응오딘나이에 쾌승(11-4)을 합작했고, 3세트 남자단식에서도 국내 최강 강동궁을 15-7(4이닝)로 제압하면서 팀 승리를 앞에서 이끌었다.<br><br> 3패 뒤 1승으로 자존심을 회복한 우리금융캐피탈은 무서운 뒷심으로 연승을 노린다. 앞서 우리금융캐피탈은 플레이오프와 준플레이오프에서도 스롱과 강민구의 막강한 ‘원투펀치’를 앞세워 저력을 발휘한 바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2/27/0002733196_003_20250227123016190.jpg" alt="" /><em class="img_desc">우리금융캐피탈의 스롱 피아비가 26일 열린 PBA 팀리그 파이널 4차전 승리를 일군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PBA 제공</em></span> 파이널 5차전은 27일 오후 3시에 열리며, SK렌터카가 승리하면 파이널 우승을 확정한다. 우리금융캐피탈의 추격이 성공하면 6차전은 밤 9시30분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Y현장] '무시해' 논란부터 탬퍼링까지…5개 음악 단체, K-팝 업계 이슈 격론(종합) 02-27 다음 김남길 日 팬미팅 성료 “자랑스러운 배우, 좋은 사람 되겠다” 소감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