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폰도 아닌데"…삼성폰 30%나 싸게 파는 곳 어딘가 했더니 작성일 02-27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T, 갤Z폴드6 시연폰 30% 할인<br>갤럭시S24 울트라·플러스도 적용<br>자체 검수 거쳐 A급 제품만 판매<br>"고객 수요 따라 지난달 판매 시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6atLaVA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ddf6a30c9fb8dd529d39319b5555cc5e612c71b21d3a6e7041dfb066e7ca0f" dmcf-pid="QDPNFoNfA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갤럭시Z플립6(왼쪽)와 Z폴드6. 사진=K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ked/20250227131804232mjfg.jpg" data-org-width="1200" dmcf-mid="8puGMyGka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ked/20250227131804232mj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갤럭시Z플립6(왼쪽)와 Z폴드6. 사진=KT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bae39f728d12729be3a18f0eaa050db3a6a32f89e6f5caa132d1e4946c6584" dmcf-pid="xmMcpNc6kN" dmcf-ptype="general">"저렴하게 폴드폰 한 번 경험해볼까 해서 사봤는데 새 폰처럼 깨끗하네요. 배터리 성능은 써봐야 알 것 같지만 이 정도면 만족합니다."<br>"약간의 기스(흠)가 있지만 신경 쓰이는 정도는 아니네요."</p> <p contents-hash="b9f1ee85ca5644a64a5873609a1e2aead7349de48cd384a67edf14392c41b577" dmcf-pid="yKWuj0uSga" dmcf-ptype="general">KT가 자사 매장에 진열됐던 '시연 휴대폰'을 할인 판매하면서 호응을 끌어내고 있다. 이동통신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 중 시연폰을 공식적으로 할인 판매하는 곳은 KT가 유일하다. </p> <p contents-hash="53322243ae6f8445ef9cc53aa5ce74b5da839ded49c57ffe2c48e5b795e9a542" dmcf-pid="W9Y7Ap7vag" dmcf-ptype="general">27일 업계에 따르면 KT는 지난달부터 자사 온라인몰 'KT닷컴'을 통해 최신 갤럭시 모델 시연폰을 30% 할인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시연폰인 만큼 한정 수량만 판매한다. 할인 판매 기종은 △갤럭시Z폴드6 △갤럭시S24 울트라 △갤럭시S24 플러스 3종이다. 30% 할인에 더해 요금도 7% 추가 할인된다.</p> <p contents-hash="df96fe58c5ac39b6c3d20e7aae1e7be863c338983e0a8de3bee9bc8fb6a46c6b" dmcf-pid="Y2GzcUzTco" dmcf-ptype="general">KT가 가장 전면에 앞세운 모델은 갤럭시Z폴드6다. 갤럭시Z폴드6 256GB 모델을 월 9만원짜리 '5G 초이스' 요금제로 기기 변경할 경우 공시지원금 50만원과 추가지원금 7만5000원, 프로모션 할인 66만8900원이 적용된다. 여기에 7% 요금 할인 6300원이 추가되면 24개월 약정 기준으로 매월 약 12만7000원을 부담하면 된다. </p> <p contents-hash="e9e2b8e12fa0999a442296193d77296e7340d9b9734af08a253ca3d9acda435b" dmcf-pid="GVHqkuqyNL" dmcf-ptype="general">인기 기종인 갤럭시S24 울트라(256GB)는 같은 조건에서 기기값 약 108만원을 할인받고 7% 요금 할인으로 월 6300원이 빠진다. 매월 11만원 내면 갤럭시S24 울트라를 구매할 수 있는 셈이다. </p> <p contents-hash="791f9cf769f04d97e5ddb4471822f0f9518a7a6a10a8d7ec91d648b30a9ff906" dmcf-pid="HfXBE7BWAn" dmcf-ptype="general">갤럭시S24 플러스(256GB)는 모두 동일한 조건을 기준으로 매월 10만원이면 구매 가능하다. 기기값만 총 98만원을 할인받고 요금 할인금액을 합산한 것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9608476f8574da3fe2f7278701370c4e19f5ad58dd6ebdeb77fe91604add7f" dmcf-pid="X4ZbDzbY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갤럭시Z폴드6. 사진=삼성전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ked/20250227131805576kwny.jpg" data-org-width="942" dmcf-mid="6SjMTPMU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ked/20250227131805576kw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갤럭시Z폴드6. 사진=삼성전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61a5057721f4c5592a1bf49129df8170938f2e6960d4ce3be4eef120937ae0" dmcf-pid="Z85KwqKGNJ" dmcf-ptype="general">이들 기종은 모두 지난해 출시된 제품으로 비교적 최근 모델에 해당한다. KT는 자체 검수를 거쳐 외관과 기능상 문제가 없는 A급 시연폰만 골라 판매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f1f1fec69a0b802a4ab1e4148edc1686a9d6a5a282d0ebe0da07fdbe5cc1c84b" dmcf-pid="5619rB9Had" dmcf-ptype="general">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도 시연폰을 팔고 있지만 공식적으로 일정한 할인 혜택을 적용해 판매하는 방식은 아니다. 각 매장에서 자율적으로 시연폰을 판매하거나 중고폰으로 묶어 할인 판매하곤 한다.</p> <p contents-hash="aa0a484d210448f3808099ad378b506d29cf473b514b5aea5eb9fcebad6890c8" dmcf-pid="1Pt2mb2Xoe" dmcf-ptype="general">KT가 이처럼 시연폰 할인 판매를 공식화하자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파악된다. 구매 후기를 통해 "새 폰이나 다름없을 정도로 양호하다"는 반응이 주를 이룬다. </p> <p contents-hash="6b3fbb69192629a1bfe746cfc4918b73a97169ff1326d4da3c3eb7b06306c780" dmcf-pid="tE6atLaVaR" dmcf-ptype="general">시연폰 판매 시작 이후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는 상황. KT 관계자는 "시연폰 구매를 원하는 고객 수요가 있어 판매를 시작한 것이다 보니 반응도 좋은 편"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b5da30baef0dbf2de8f8370c869c31c4d1cd59b6fbdc9b985a12901dfb6fc56" dmcf-pid="FDPNFoNfgM" dmcf-ptype="general">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경림, '드림하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합류 "교장 역할 직접 출연까지" [공식입장] 02-27 다음 반도체 검사장비 회사가 만든 뇌수술로봇…고영 “연내 美서 직판 시작”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