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2' 2024 하반기 가장 많이 본 작품…韓 콘탠츠 2년 연속 1위 작성일 02-27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gB41ng2i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008fc7d674dea3e74d732a3082de56b53dd02ee4e2b23e6ed65700a0693d9d" dmcf-pid="8ab8tLaVR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xportsnews/20250227132058138opif.jpg" data-org-width="550" dmcf-mid="VFxbYMdz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xportsnews/20250227132058138opi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5dcf479587a2dbc2e95b9b2a0fe945d6394f072e9515742a3f20ad2ccfbea3" dmcf-pid="6NK6FoNfM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오징어게임2'가 2024년 하반기, 넷플릭스에서 가장 많이 본 작품으로 꼽혔다.</p> <p contents-hash="9e5eaa175ebaca0b74d199d66bac07ca5619d10cdfeb8df4228425ffbaebbbbc" dmcf-pid="Pj9P3gj4it" dmcf-ptype="general">회원들의 시청 현황을 보여주는 지표인 넷플릭스 시청 현황 보고서(인게이지먼트 리포트)는 반기별로 최소 5만 시간 이상 시청한 모든 제작 및 라이선스 작품의 시청 시간과 시청 수 등을 공개한다. 넷플릭스는 주간 TOP 10 리스트는 물론, 2023년 12월부터 연 2회에 걸쳐 시청 현황 보고서를 공개하며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8a04336c60c9288bf47a0d778244f71b2b6258d7dc4f06f79efa062cf065ede7" dmcf-pid="QA2Q0aA8i1" dmcf-ptype="general">2024년 하반기 넷플릭스 총 시청 시간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약 940억 시청 시간을 기록했다. 특히, 한국 콘텐츠의 전 세계 문화적 파급력도 확인할 수 있다. 한국 콘텐츠는 2023년부터 연속으로 비영어권 콘텐츠 중 시청 수 1위를 기록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5ed5bdacd05af3cebe1a656002f92dcffcc74f941944f559209dc67eaa5995c1" dmcf-pid="xcVxpNc6L5" dmcf-ptype="general">작년 하반기에도 영어를 제외하고 한국어로 제작된 콘텐츠가 전체 비영어권 콘텐츠 중 시청 수 1위에 오르며 압도적인 흥행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각국 현지 창작자들의 역량이 담긴 콘텐츠를 선보이는 것을 중시하는 넷플릭스의 철학을 보여주듯, 한국, 일본, 프랑스, 콜롬비아, 브라질 등 비영어권 콘텐츠가 전체 시청 수의 3분의 1을 차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0601e00f938efdb0e17d1b6fff673e8f67e477a23ec0903ab0b39152247a9f" dmcf-pid="yuIyj0uS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xportsnews/20250227132059456acgj.jpg" data-org-width="550" dmcf-mid="f06dzkwM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xportsnews/20250227132059456acg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283eee6b567f9bae4de31c02ce2429f72a4df73e48c49355e151ecb41203ab" dmcf-pid="W7CWAp7vdX" dmcf-ptype="general">작년 하반기 한국 콘텐츠는 시리즈와 영화, 예능 등 다양한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먼저 '오징어 게임' 시즌 2는 연말을 단 6일 앞두고 공개되었음에도 약 8,700만 시청 수를 기록하며 하반기 가장 많이 본 시리즈에 등극했다. </p> <p contents-hash="818d131428f696f2e962438dbd5ea606238d59d89d9d5782320a1152d3179727" dmcf-pid="Y6Zphf6FMH" dmcf-ptype="general">'무도실무관'(4,000만 시청수)부터 '전,란'(2,400만 시청수), '크로스'(2,300만 시청수) 등 다양한 소재의 영화는 물론, '엄마친구아들'(2,000만 시청수),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1,700만 시청수) 등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3025e12153ea3935056aa53165c3b385a7fb97495ebfb1834fcd1684a47b3e20" dmcf-pid="GP5Ul4P3RG" dmcf-ptype="general">해당 보고서에 담긴 작품들 중 넷플릭스가 IP를 소유한 한국 콘텐츠의 비율은 지난 반기와 동일하게 15%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넷플릭스가 한국 콘텐츠를 향한 투자와 함께, 국내 파트너사들과의 유연한 라이선싱 계약을 통해 더 많은 한국 작품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는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7200db2f03a5577d2c3897df55073a7fd83e26a5e4eb093d2e62d0f306bf9966" dmcf-pid="HQ1uS8Q0MY" dmcf-ptype="general">지난 하반기에는 전 세계 회원들의 각기 다른 취향을 보여주듯 시리즈와 영화는 물론 애니메이션과 다큐멘터리까지 폭넓은 장르의 이야기들이 사랑을 받았다. 실제로 시청 수 기준 상위 25편의 영화 중 10편이 '그린치(6,700만 시청수)', '트롤 밴드 투게더(6,000만 시청수)' 등의 애니메이션이었으며, '메넨데즈 형제(3,900만 시청수)'와 '아메리칸 머더: 레이시 피터슨 살인 사건(3,700만 시청수)'과 같은 실화 범죄를 다룬 다큐멘터리들도 높은 시청 수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670f48105962851472c5607020c61ff7fae4cacb027f67c5189c8df31072f1d2" dmcf-pid="Xxt7v6xpLW"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관계자는 "넷플릭스는 획일화된 흥행 공식을 따르기보다는, 회원들의 각기 다른 취향을 충족하기 위한 풍성한 콘텐츠들을 선보이며 일상의 즐거움을 함께하고 있다"라며 "특히 2년 연속 비영어권 콘텐츠 중 시청 수 1위를 기록한 한국 콘텐츠에 대해서는 장르와 소재에 있어 끊임없이 새로움에 도전하며 다양한 파트너사들과 함께 K-콘텐츠 경쟁력 및 글로벌 확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04ae0ff789c821dd7c0687ee3085fdb9a6653a77aab76c7daed40ca0303655e" dmcf-pid="ZMFzTPMURy" dmcf-ptype="general">사진=넷플릭스</p> <p contents-hash="d912a1fc7bd2d00d0a732867a796f28c7d3e4d282ea963146fe70aa18dffac2a" dmcf-pid="5R3qyQRudT"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보자GO’ 종편 동시간대 1위...김용임 라이브 무대 예고 02-27 다음 에픽하이, 공무원에게 욕먹어 “영어 욕, 우리에게 하는 말인줄” 분노 (‘에픽카세’)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