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20억 청담동 아파트에 명품 도배... “관리비만 40만원” 작성일 02-27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hvRWHEx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f2ea604173b44cb110f020156aa0e9ef7589c5f0418f4fde100507281df486" dmcf-pid="7QlTeYXD6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영철, 20억 청담동 아파트에 명품 도배... “관리비만 40만원” (출처: A급 장영란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bntnews/20250227133403041cijv.jpg" data-org-width="647" dmcf-mid="U0DmfIlo4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bntnews/20250227133403041ci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영철, 20억 청담동 아파트에 명품 도배... “관리비만 40만원” (출처: A급 장영란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85749867ff33788ccb152d9b876d7ffd9048b3bf50ac355fb445cde959c58c" dmcf-pid="zbErVOhLxF"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김영철이 명품으로 가득한 럭셔리 하우스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56431959258cb6a08bc741c4c1f3438ca6f95dad19ae6f107f9506e098bf2a4" dmcf-pid="qKDmfIloQt" dmcf-ptype="general">26일 ‘A급 장영란’ 채널에는 ‘나혼자 김영철 ‘청담 구찌 하우스’에서 장영란이 제일 탐낸 것은? (사생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김영철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845b0005d8765a3441d46cf0fcc2622049f37bf44d8f10694c820886a3e11025" dmcf-pid="B9ws4CSg81" dmcf-ptype="general">이날 김영철의 집을 둘러보던 장영란은 고급스러운 문을 보고 “자가냐”고 물었고, 김영철은 “자가지 그럼”라고 답했다. 이에 장영란은 “매매가 얼마”라며 가격을 궁금해 했고, 김영철은 “내 채널 영상에 다 나온다. 다시 말하면 기사가 너무 많이 난다”라고 말을 아꼈다.</p> <p contents-hash="122d4661fecc2362775630d8a824cb4ad3605174cab412e33f3942aa415f948f" dmcf-pid="b2rO8hva85" dmcf-ptype="general">앞서 김영철은 동료 개그맨 김생민의 도움으로 현재 거주 중인 청담동 아파트를 부동산 경매로 6억 1000만원에 낙찰받았으며 20억까지 올랐다고 밝힌 바 있다. </p> <div class="video_frm" dmcf-pid="KVmI6lTN8Z"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0dt0kuqy6u"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0dt0kuqy6u"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RZh77EUwyNE?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div contents-hash="a1e455ea5b6c5345cf1abfac607c6803c28c8d1d263f9266cea9b489254e187e" dmcf-pid="9fsCPSyjQX" dmcf-ptype="general"> <br>이어 서랍을 열어보던 장영란은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를 발견하고 “많이 나왔네”라고 놀란다. 그러자 김영철은 “여름이라 이렇다. 근데 겨울 되면 40만원 넘는다. 많이 나온다”라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div> <p contents-hash="04533590cf5ad0cc73e4f9d8e1f00011770591528226e488fcf96120c59abb29" dmcf-pid="24OhQvWA8H"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집터가 진짜 좋다. 이 집 잘 샀다”라며 부러움을 내비쳤고, 김영철은 “여기서 연예인 3명이 딱 살았다. 가수 김태우, 배우 김수로, 안재욱이다. 중요한 건 오자마자 다 대박났다고 하더라”라며 자신도 이 집에 이사 온 후 큰 인기를 얻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18dfceb2a226c7f8f3d4e152e682202e843f788b07a357be556872c1c7f35ac" dmcf-pid="V8IlxTYc8G" dmcf-ptype="general">이후 드레스룸을 구경하던 장영란은 “이 안에서 제일 애착 가고 비싼 옷이 뭐냐”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김영철은 “430만원”이라며 재킷을 꺼냈고, 장영란은 직접 착용해 봤다. 김영철은 “문제는 약간 유행 탄다. 로고를 긁어낼 수 있나”라며 가슴 쪽 로고를 가리켰고, 장영란은 “어딜 만지냐. 우리 남편도 보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c67a366077da7c0ac1c3e6c5d6e94755e011b4eeba098d5c8eef60bbc36e1b2" dmcf-pid="f6CSMyGk6Y"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사태, 산업 붕괴 위협"... 5개 음악 단체, 'K팝 탬퍼링 근절' 위해 한목소리 [종합] 02-27 다음 경수진 "알바하는데 월급 안줘…직원 동원→문 앞 투쟁으로 받아내" (12시엔)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